대문 2nd Version, 16th amendment : 이제는 겨울입니다. ├뻘글장 <雜說板>



<대문 Ver.2-16 : 겨울을 맞아>


 이 곳은....


세상 어디엔가 틀어박혀 있는 9月32日의

간헐적 일상절망 토로를 위한 얼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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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規則>

1. 이 곳은 일상에 대한 무념과 푸념을 개진하기 위해 만든 작은 얼음집입니다.

2. 블로그의 관리는 9月32日 의 전권이며, 필요에 따라 분담 또는 대리가 있는 경우에는 대문에 공지합니다.

3. 이 블로그의 주제는 9月32日의 관심사/일상의 이야기 등입니다. 
다양한 주제를 위해 되는대로 노력중입니다.

4. 링크양 납치(또는 재납치)는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이 공지에 알려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링크 걸기에 대해서는 추신을 참고해 주세요)


5. 광고성이 있거나 악의에 의한 것으로 판단되는 덧글은 원칙적으로 자삭요청 후 삭제하나,
덧글의 내용과 기타 사정에 따라서 사전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6. 이 대문은 계절 변경 또는 다른 이유에 의해서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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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附則>

1. 대문의 수정/개편 이전부터 링크되어 있던 블로그는 기본규칙 제4조의
절차에 의해 링크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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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규칙 제4조에 붙이는 추신 - 링크걸기>


링크걸기 버튼이 따로 없는 스킨입니다.
내비바의 '링크하기' 버튼을 사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追) 9月32日의 트위터 : http://twitter.com/september32nd



한 줄 요약: ...덧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9일간의 연휴+휴식 후기 - 잉여도 폭발, 핵심은 지름이죠. ┌Daily life <身邊雜記>

[휴식 후기]




[序]

    보아하니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한 게 2주 전의 금요일. 1주일이 넘도록 달력을 비워 두고 있었군요.
    생애에 다시는 없을 것 같은 연휴를 그야말로 만끽하고 연휴에 이은 주말을 보내며 쓰는 근황입니다.





[本]

    근무상 비번이 잘 걸리고 연차를 적절히 쓴 덕분에 무려 9일을 연속을 쉬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출근한 지도 이제 어언 9일째. 그 동안 이글루 및 트위터 쪽을 모두 쉬다시피 했습니다.
    쉬는 날에는 블로그도 트위터 쪽도 쉬는 게 옳죠. 모름지기 쉬는 날인데(...)

    하여튼, 연휴에 이어서 휴가기간 및 주말 동안 있었던 일 이야기만 해도 잡설 포스팅이 몇 개나 나올지...
    지른 물건도 있고 지르고 싶은 물건도 있고 애니 시청 관련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 지른 물건

       광화문 교보에서 우연히, 그야말로 충동적으로 구매하게 된 앨범이 두어 장 있습니다.
       둘 다 그동안 사고 싶었던 앨범 순위권에 드는 것들인지라 만족도는 최고. 
       지금 포스팅을 하면서도 감상 중이죠. 아아, 2012년의 지름도 한없이 풍부할 것 같군요(...)



    - 지르고 싶은 물건

       예전에 포스팅한 맥스팩토리 카미네코 건은 일단 지름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환율의 영향으로 가격이 예상 이상으로 올라갔는지라 현재의 지름 계획으로는 좀 힘들 것 같군요.
       '저걸 살 값이면 넨도롱을 두 개는 살 텐데....' 라는 생각에 도리어 출시예정인 넨도롱에 눈이 가는 게...

       ....지름의 내용물이 바뀌었을 뿐이지 총액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는 게 포인트. 안될 거야 아마(...)



     - 애니 시청 근황

       iptv 앱을 통해 애니플러스 생방을 그때그때 보면서 여전히 애니 감상은 진행 중입니다.
       현재 지속적으로 시청하게 된 애니를 치자면 니세모노, 킬 미 베이비, 밀키홈즈 2기 정도.
       나머지 애니는 그떄그때 방영할 때 몇 분 정도 보는 게 전부이긴 한데 별로 볼 생각은 안 들더군요.

       iptv를 보다 보니 애니플러스도 좋지만 히스토리 채널 및 기타 외화채널 쪽에 또 눈이 가는 것이 사실.
       덕분에 요즘은 심야 다큐멘터리를 보는 데 재미가 들려서 수면패턴이 맛이 가고 있습니다(...)
       보라는 애니는 안 보고





[結]    

    잉여도 폭발의 꿀맛같은 휴가도 이제 끝입니다. 내일부터는 주간근무를 하러 다시 가야죠.
    막상 때가 되니 지나간 시간이 아쉽기도 하고, 그래도 잘 쉬었다는 생각에 마냥 좋기도 하고...

    그 동안 쉬느라 달력에 구멍을 숭숭 뚫어놓았지만 앞으로는 좀 포스팅을 하고 싶은 것도 사실.
    역시 귀차니즘은 블로거의 무서운 적이란 말이죠.

    자, 그럼 주말 밤의 애니 시청을 위해 움직여 볼까(...)






한 줄 요약: 휴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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