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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2nd Version, 7th amendment - 7 : 겨울의 기척



<대문 Ver.2-7 : 계절변경 대문 일부 수정>


 이 곳은....


도서관 버로우 중인 9月32日의

간헐적 일상절망 토로를 위한 얼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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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規則>

1. 이 곳은 일상속의 절망에 대한 무념과 푸념을 개진하기 위해 만든 작은 얼음집입니다.

2. 블로그의 관리는 9月32日 의 전권이며, 필요에 따라 분담 또는 대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이 블로그의 주제는 9月32日의 관심사/일상의 이야기 등입니다. 
다양한 주제를 위해 되는대로 노력중입니다.

4. 링크양을 납치(또는 재납치)하실 충동이 드셨을 경우에는 이 대문에 대한 덧글로 올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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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걸기에 대해서는 추신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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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 대문은 계절 변경, 또는 다른 이유에 의해서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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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附則>

1. 대문의 수정/개편 이전부터 링크되어 있던 블로그는 기본규칙 제4조의
절차에 의해 링크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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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규칙 제4조에 붙이는 추신 - 링크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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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덧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by 9月32日 | 2010/12/27 22:02 | ├뻘글장 <雜說板> | 트랙백 | 덧글(56)

케이온 시리즈로 지르기 - 아즈냥 넨도롱에 걸려들다.

[답은 넨도롱]




    연초..라고 하자니 벌써 2월이군요. 패스.
    2010년 초의 지름신은 정말로 가차 없으십니다. 


    넨도로이도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미묘하다'는 정도.
    귀엽고 가지고 싶기도 한데 왠지 사려고 하면 조형이 미묘하다는 이유로 지름고려대상에서 기각하기 일쑤였죠.

    굳이 따지자면바케모노가타리 쁘띠 넨도롱 1세트를 지르긴 했지만 이외에는 딱히 마음에 드는 게 없었는지라 피그마 및 기타 PVC 피규어 쪽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었지요. 신상품이 나오다고 해도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고,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와도 이상하게 지름신이 몇번이고 비켜가시기 일쑤였는데..


    어느 날 밤, 전에 없이 지름신이 넨도롱에 강림하샤 결제버튼 테크를 순식간에 타고 말았습니다.


(결국 지르고 말았군요..라는 표정)




    아즈냥 넨도롱도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사려고 했던 건 아니고 오히려 '케이온 또 나왔구나..'라는 느낌이었죠.
    드디어 경음부 5인방이 다 갖춰졌느니 뭐니 하지만 애초부터 넨도롱을 사질 않다 보니 관심도 없었고...


    헌데 갑자기,
    '이왕이면 케이온 멤버를 제각기 다른 형태의 피규어로 들여야지'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처음에 질렀던 미오 PVC였고, 유이는 피그마였으니... 아즈사넨도롱이 정답이라는 이야기 (뭣)



(그럼 나는 덤이라는 얘기...? 라는 표정)



    덤이라고 하기보다는.. 5인방이 서로 다른 종류의 피규어로 갖추어지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였습니다.
    다만 아즈사까지는 어떻게든 질렀지만 리츠는 그닥 사고 싶은 느낌이 들지 않는군요 (머엉)

    위에서도 썼듯이 넨도롱이 귀엽다고는 느꼈어도 지르지 않았던 건 조형이 미묘하다는 이유에서였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인지라 설명하기는 뭣하지만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좋은 것이다)


    적절한 '냥냥'을 보고는 마음을 굳혔습니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듯.
    
    지르는 건 좋은데.. 생각해 보니 몇달만 지나면 발매되는 피규어들이 속속들이 집에 도착할 텐데..    
    방의 미관 및 피규어 보존을 생각해서라도 슬슬 책정리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 줄 요약: 피할 수 없었던 넨도롱 이야기.

by 9月32日 | 2010/02/09 23:29 | │└지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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