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휴일의 이야기. ┌Daily life <身邊雜記>

[序]
    지금 민법강의 듣다가 단원 하나가 끝났길래 잠시 정지시켜놓고 나와서 포스팅하고 있었습니다.
    번역 조금 돌리다가 이제는 아무래도 좋아서 밸리를 돌고 있었습니다.    
    빨리 진도를 나가야 하는데, 나름 조급해지는군요. 


[本]
    1. 하루의 밸런스
    민법강의를 지속적으로 듣고 있지만, 강의 하나가 테이프 두개하고도 한 사이드가 넘는지라 하루에 하나씩 듣는 게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귀차니즘이라고 한다면, 할 말 없습죠.

    2. 애니 이야기
    현재 약 3일쨰 애니를 전혀 보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평소 챙겨 보던 애니들은 고사하고 구해 놓은 완결작들 역시 제대로 쓰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DVD레코더에 불이 날 만큼 마구 굽고는 있지만, 보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소장을 위한 경우가 많으므로, 보기 귀찮아서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이것도 그다지 좋지는 않을 것 같지만요.

    3. Encyclopedia Dramatica 번역 건에 대한 이야기
    뭐, 그냥 재미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사정없이 까이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말입죠;;;
    원문을 보면서 친구들과 낄낄대던 것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오늘도 번역 하나 올리죠.



[結]
    뭐, 가뜩이나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어슬렁대고 있는데, 글 쓰기가 귀찮아지는 건 대체 무슨 조화인지;;;
    블로깅을 좀 열심히 해야 할 텐데 말입니다.

    P.S. 최종병기그녀를 보다가, 문득 눈에 뜨인 것이...

(양..양배추.. 뭐냐! 저 디테일은!!!)


    한 줄 요약: ...뭐, 그냥 그렇다고요.

덧글

  • 아키모토 2008/01/27 13:50 #

    오오 멋진 양배추입니다;;
  • 엑스프림 2008/01/27 13:53 #

    우왓 디테일이;;
  • RealOmega 2008/01/27 18:00 #

    제가 알고 있는 양배추와는 다르군요.
    저런 모양이 아니었는데. [쩝]
  • SCV君 2008/01/27 22:14 #

    양배추가;;;;

    랄까.. 그 "양배추" 지정애니를 안본 탓에.... ㅇ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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