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좀 일찍 쓰게 된 하루열기입니다, 5/29 ┌Daily life <身邊雜記>

[序]
    흐음, 벌써 5월 29일이군요. 대책 없는 하루열기를 시작해 봅니다.



[本]
1. 날아가는 시간(Time Flies)
    뭐랄까, 벌써 5월이 지나갔군요...
    시간이라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 기말고사가 지나고 나면 여름방학이고, 그 방학은 지금의 학교생활 이상으로 빨리 지나가겠지요..
    방학 때도 이런저런 할 것들을 생각하고 있는 중인지라, 뭐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은 것 같습니다.

2. 즐기는 포스팅이라는 것에 대한 잡담과 실상
    전에 포스팅이라는 것은 모름지기 즐기기 위한 것이라고 나름의 결론을 내렸습니다만, 그것도 말만큼 쉬운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떻게 글을 쓰는 것이 잘 쓰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항상 제시하고, 그에 따른 대답을 찾아 보았습니다만 딱히 대답은 없는 것 같더군요. 지나치게 딱딱한 문체를 사용하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아무래도 좋은 블로깅의 방법을 향해 끝없이 도전한다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結]
    사실, 국제법 수업을 듣다가 무슨 외부인사의 강의가 있다고 해서 그냥 슬~쩍 빠져나왔습니다. 기획 포스팅 몇 개하고 이런저런 거 인터넷으로 좀 하다가 슬슬 점심이나 먹으러 가야겠군요.



한 줄 요약: ...블로깅에 변혁을 추구할 때가 또 온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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