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DVD가 도착했습니다. │└지름 이야기

[序]
    블로그 여기저기에 관련 포스팅이 뜨고는 있는데, 아마 배송은 전국이 거의 비슷한 듯 하군요.



[本]
    `저도 아까 점심을 먹고 뒹굴고 있는데(...) 택배가 오더군요. 


(드...드디어!!)



    박스를 뜯어보니, 문제의 빨간 박스(...)가 모습을 드러내더군요.

    뜯어보니 일단 주문한 대로는 다 있어서 좋긴 좋았습니다. DVD가 두 장이라서 뭔지 모르고 있다가, 내부의 설명서를 보고 나서야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일종의 추가품 같은 것이더군요.

    주문을 상당히 늦게 해서 그런지, 딱히 추가배송품 같은 것은 없더군요. 휴대폰 고리나 포스터 같은 것 말이지요. 뭐, 어차피 저는 그런 물건이 있다면 서랍 깊숙히 처박아 두고 찾지도 보지도 않는 타입인지라..(어이);;
    
    무엇보다도 사진이나 찍어 올리면 좋겠는데, 아버지께서 출장가시며 디카를 가져가셨는지라 별 수가 없군요. 어차피 그 모습은 다른 분들 블로그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結]
    뭐 일단 도착한 것은 좋기야 한데, 내용은 나중에 좀 천천히 확인할 예정입니다. DVD발매기념 상영회에 가서 본 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지라 영상보다는 몇 가지 더 들어있는 추가 feature를 보고 싶긴 하군요. 그래도, 일단은 귀찮아서 말입니다;;



한 줄 요약: ...귀찮아서 날려버린 DVD 포스팅.


덧글

  • 카리스 2008/05/31 15:37 #

    저도 결국 질렀지요.
  • SCV君 2008/05/31 15:56 #

    도착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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