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날의 하루열기, 6/1 ┌Daily life <身邊雜記>

[序]
    흐음, 자고 일어나니 6월이라더군요. 별 의미 없는 하루열기입니다.



[本]
1. 결산..을 해 볼까 싶습니다만
    처음에는 이런 생각도 해 본 적이 있습니다만, 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어우.. 좀 더 잘까요;;;)

    무엇보다도, 이 블로그를 만든 때부터 결산이라는 것을 해 본 적이 없는지라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6월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사람들이 1년을 12개로 나누어서 적절이 분석한 것뿐이지, 5월 31일과 6월 1일의 차이는 막연한 감정 이외에는 없습니다. 저는 그냥 이런 관념적 경계를 간단히 무너뜨려 버리기로 결심했죠.

    ..아뇨, 그냥 귀차니즘일 뿐입니다;;; 아무리 화려하게 포장해도 이 본질은 바뀌지 않아요.




2. 오늘의 스케쥴
    뭐랄까, 딱히 스케쥴은 없습니다만 일단은 책 좀 보다가 블로깅 좀 더 할까 싶습니다. 물론, 포스팅이라는 것은 자신이 내킬 때 해야 참신한 소재를 다룰 수 있고, 내용도 탄탄해지지요. 결국, 오늘은 다음 포스팅을 언제 할지 기약이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結]
    흐음, 이미 하루의 반은 지나갔으니, 나머지 반이라도 상콤하게 보내야겠지요. 



한 줄 요약: ...오늘도 막장가도를 달리는 겁니다.

덧글

  • SCV君 2008/06/01 11:15 #

    뭔가 납득해 버렸습니다.. [응?]

    좋은 하루 되시길~
  • kbs-tv 2008/06/01 11:36 #

    좋은 하루 되세요.
  • 오렌지군 2008/06/01 12:13 #

    어이 한 번 금영 신곡이나 부르러 가지 않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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