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랜만의 하루열기. ┌Daily life <身邊雜記>

[序]    
    방학을 하고 나서 하루열기를 쓰는 건 오히려 오랜만이군요.
    최근 귀차니즘과 피로의 양방향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本]
1. 운동 이야기
    뭐, 최근 자전거를 부쩍 타고 있긴 합니다만, 오늘도 한강 쪽에 자전거 타고 나가볼까 합니다.
    한 2시간 정도 타고 와서 샤워하면 강의 듣기에는 딱 좋은 날이 되겠지요.
    
2. 식품 이야기    
    어제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에 라면 하나를 뜯어 먹었습니다만..
    오늘 아침까지도 조미료 맛이 가시지 않는군요. 
    
(으윽...;;)


    양치질을 해도 이 강한 맛의 근본은 계속 입 안에 불쾌하게 남아있습니다.
    단식을 끝내고 난 이후 라면을 한 번도 먹지 않다가 괜히 한 번 객기를 부려 봤는데,
    아마 앞으로 당분간 라면이나 패스트푸드를 먹을 일은 없을 듯 합니다;;;



[結]
    뭐, 오늘도 강의 듣고 책을 보고 운동을 하는 평범한 날이 될 것 같긴 하군요.



한 줄 요약: 운동 갔다 오늘 길에 뉴타입을.. 후훗..

덧글

  • 소버레인 2008/06/26 09:33 #

    결론은 지름이군요.. 허허~
  • 눌래라면 2008/06/26 09:54 #

    저도 오늘 오는길에 뉴타입을 사야겠군요.;
  • 오렌지군 2008/06/26 10:36 #

    운동을 한다는 점에서 자네는 인생의 승리자로구먼..이랄까 공부할 시간 있으면 앨리스 퍼레이드를 해야지
  • 와감자탕 2008/06/26 16:08 #

    뉴타입..
  • SCV君 2008/06/26 23:56 #

    이번호 뉴타입은 너무 비싸더군요;; 으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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