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눅한 주말, 해가 중천에- 하루열기 포스팅. 7/5 ┌Daily life <身邊雜記>



[序]
    흐음, 새벽 6시(...)에 잔 관계로 정오에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이래저래 막장테크를 타는 것만 같아 조금 간담이 서늘하군요.


[本]
1. 어제의 이야기?
    이미 새벽 4시에 올린(...) 포스팅에서 대충 밝혔습니다만, 정말이지..
    저녁 먹고 애니 보고 잤습니다..

    문제는, 애니를 보고 자게 된 시간이 오전 6시라는 것 뿐입니다.
 
    예, 그것 뿐이에요.



2. 오늘의 하루.
    오늘은.. 블로그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이상한 포스팅을 잔뜩 올린다면 모르겠습니다만, 무언가 오늘은 안정감이 없군요.
    왠지 오늘은 서늘한 '그 무엇'과 함께 해야 할 듯 합니다.


[結]
    예, 결국은 하루열기 전문 블로그가 되어 버리는 것만 같은 이상한 예감을 뒤로 하고 
    점심먹으러 갑니다. 
    
    오늘도 서늘한 얀데레 그림과 함께 좋은 하루를...(으윽;;)

(出處:pixiv//em 님의 그림 - ..얀데레 하루히)


한 줄 요약: ...천둥이 치고 비가 쏟아지는군요.

덧글

  • SCV君 2008/07/05 13:56 #

    여기도 천둥이 가끔 치네요;;

    여튼, 좋은 하루 되시길..
  • 풀잎열매 2008/07/05 13:57 #

    여기도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군요;;
  • 진주여 2008/07/05 16:52 #

    ㅇㅅㅇ;;

    겁나..
  • 화이부 2008/07/05 20:02 #

    저는 새벽 5시에 자고 낮 11시에 일어나고 있습죠;ㅅ; 저 요즘 많이 막장인듯...

    여기는 후덥지근한데 비가 안내려서 시원하게 한바탕 내렸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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