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못해 절망하던 놈의 하루열기. ┌Daily life <身邊雜記>

[하루열기..는 좀 껄끄러운데]



[序]

    녹음.. 녹음.. 녹음..

    ...이러고 있는 9月32日입니다.
    시간은 절대로 하루를 여는 시간이 아니지만, 첫 포스팅에 붙일 제목도 딱히 없으니 이걸로 가죠.
    

[本]
1. 참지 못한 녹음시도
    결국 Toneport의 운영소프트웨어와 녹음프로그램을 이 컴퓨터에 깔았습니다.
    제 방에 있는 컴퓨터는 모니터를 폐기처분할 예정..이므로 당분간 방치플레이로..(어이)
    오늘부터 녹음시도 재시작입니다.


2. 나아가는 귀
    지금도 조금 아프긴 합니다만, 귀에 부어넣는 약이 효과가 있긴 한가 봅니다.
    한 이틀 전에는 밤잠도 못자게 아프더니, 오늘에 와서는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적어졌습니다.


3. 고마운 비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적절한 타이밍에 비가 와서 덥지 않군요.
    말복더위니 뭐시기니 그만 지나가고, 몸에서 육수 좀 그만 뺐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뿐입니다.


[結]
    에휴, 어제도 그렇지만 블로깅에 조금이라도 연관될 만한 일이 없군요.
    아예 무포스팅으로 일관해 버릴까(...)
(出處:pixiv//808님의 그림 - ...여름 하니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한 줄 요약: ...의욕이 없어.

덧글

  • 프렐 2008/08/13 15:57 #

    날씨도 덥고... 여러모로 나른해지죠... =_=;
  • 소버레인 2008/08/13 16:25 #

    빨리 가을이나 됐으면 좋겠군요..
  • 니와군 2008/08/13 17:13 #

    이제 슬슬 선선해 졌으면 하는데 말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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