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튕기고 쓰는 추석의 하루열기, 9/14 ┌Daily life <身邊雜記>


[하루열기]

[序]

    추석으로 밸리도 거의 쌓이지 않고 이글루스가 전반적으로 조용하군요.
    뭐 다들 나름대로 바쁘신 듯 하니 저는 거리낌 없이 하루열기를 하겠습니다...(엉?;;)


[本]
1. 하루 챙겨먹기
    
    간만에 달력에 구멍이 생겼습니다. 
    사실 바빴다거나 하는 특별한 사정이 있었던 건 아니었고, 하는 일 없이 바쁜 것만 같은 전형적인 차례준비날이었습니다.
    집에서 차례를 지내는데 친척분들이 사정상 아무도 안 오시게 되었는지라 상당히 썰렁한 추석이 되긴 했지만, 뭐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어제 올렸어야 하는 포스팅이 있는데, 별 수 없이 오늘 올려야겠군요;;


2. 오늘의 이야기
    아침 일찍 차례를 지냈습니다.
    연례행사가 끝나고 나니 다들 무엇을 할 지 감이 안 잡히는군요.
    그냥 적절히 영화를 보는 가운데 저는 밀린 애니를 보겠군요...(어이);;
    


3. 명절 음식 크리
    명절 음식은 좋은 겁니다. 
    우선 식단이 풍성하고, 맛있는 것도 많지요.    
    특히 부침개와 나물, 그리고 탕국은 정말이지 지나칠 수 없는 한가위 한정음식(..?;)입니다.
    맛있는 게 많은 건 좋은데...



    맛있는 게 많다 보니 과식이 당연한 일이 되어 버리는군요;;



[結]
    그럼 적절한 명절을 보내러 갑니다.
    헌데 왜 갑자기 자고 싶어지는지 원...;;;;
    (9月32日은 먹고 잡니다)

(出處:pixiv//mono님의 그림 - 오늘은 코기데이)


한 줄 요약: ....즐거운 추석날입니다.

덧글

  • 프티제롬 2008/09/14 16:56 #

    차례준비 해본적이 없다는;;;
  • SCV君 2008/09/14 20:22 #

    아침에 좀 돕긴 했습니다..;; 차례준비;;

    그런데, 졸려서 혼났네요;;
  • 진주여 2008/09/15 10:01 #

    즐거운 추석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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