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구 베이시스트 - 메탈리카의 Seek and Destroy를 연주해보았다. ├La Musique<音樂:遊戱>

[텐구 베이시스트 포스팅 No.3]


[序]
    다른 건 몰라도 텐구 베이시스트의 연주는 줄기차게 올릴 생각입니다.    
    우선 이 분이 초창기부터 줄기차게 달리신 메탈리카 노선을 따라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포스팅 순서는 굳이 맞지 않지만 말이죠.

    <이전 포스팅 일람>

    텐구 베이시스트 - 메탈리카의 Battery를 연주해 보았다.

    텐구 베이시스트 - 메탈리카의 Blackened를 연주해 보았다.


[本]
    


   
 MetallicaSeek and Destroy입니다.




    니코에서 본인이 직접 올린 글 및 수많은 코멘트에서 이 분의 복장에 대한 논란이 많았지요.


다름 아닌....


    
    1986년 버스 사고로 사망한 메탈리카의 초대 베이시스트 클리프 버튼(Cliff Burton)을 기리는 의미에서
    그가 자주 입었던 스타일로 옷을 맞추었다는 거지요;;;

    (클리프 버튼은 메탈리카와 그 팬들에 있어서 매우 크고 소중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멘트에 '클리프wwww' '형님wwww' 같은 코멘트가 자주 나온 건가 봅니다;;



[結]
    이 분의 베이스연주는 참으로 경쾌한 느낌이 듭니다.
    저도 한 번 메탈 곡에 맞추어서 베이스를 한 번 쳐볼까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



한 줄 요약: ...Seek and Dest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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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미小년락커 2008/09/26 22:29 #

    크.. seek and destroy .
    요곡을 고등학교 밴드부서 연주하는데 빡세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라스가 위대한 드러머로 경배하기 시작했지요..

  • 차루 2008/09/26 23:52 #

    둥둥둥둥둥둥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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