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 하면서 가장 무서운 것 바톤을 받아왔습니다. │└바톤받기

[바톤 받기]


[序]
    이 바톤은 오늘의 밸리를 휩쓸었군요. 
    간만에 하는 바톤 같군요.

[바톤] 블로그 하면서 가장 무서운것
->차루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本]

긁어가실때는 아래부터 긁어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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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인가요?

블로그폭파? 지지캐릭터의 몰락?

여기에 한문장 정도로 적어주시고 닉네임을 남겨주세요.

내용은 장난스럽든 진지하든 관계 없습니다.

참, 번호 꼭 달아주시구요~


1. 내 블로그에 자주 들러주던 방문자가 어느순간부터 들어오지 않을 때. [By SCV君]
2. 존재감 상실 [By 차루]

3. 블로그에서 멀어지는 자신을 발견한 때 [9月32日]


    방문자 수에도, 댓글에도 개의치 않고 운영하는 블로그인지라 사람이 많이 오지 않는 것은 그다지 무섭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상의 생활을 하면서 어느새 블로깅에서 멀어지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는 참으로 묘한 감정이 듭니다.
    
    예를 들어 며칠 동안 생활도, 블로깅도 하는 둥 마는 둥 하며 시간을 보내고 나서 블로그로 돌아왔을 때, 상당한 부담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 동안 밸리야 간헐적으로 돌고 잡담스러운 블로깅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겠지만 블로그의 지향점을 상실하고 계속 헤매고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들게 되는 거죠. 

    그 동안 저는 계속 블로그와 멀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최근에 뜬금없는 지름 개념 토의 잡설을 시작하게 된 것도, 블로그와의 거리를 좁히려는 나름대로의 노력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고정적인 포스팅이라도 하다 보면 어느새 블로그와의 거리가 적절해지는 것이 아닌가 막연한 기대를 걸고 있는 만큼, 이왕 시작한 거 끝까지 써 봐야죠.




[結]
    별로 생각없이 하려고 했는데, 왠지 무거운 이야기가 되어 버렸군요.
    본의는 아니었습니다;;

     바톤을 넘겨야 하는 것 같습니다만...

(出處:pixiv//高永님의 그림)


    맛 좋고 소화 잘되는 바톤, 잘 먹겠습니다..  (도주)


한 줄 요약: ...블로깅의 중심은 어디까지나 자신입니다.

핑백

덧글

  • SCV君 2008/10/02 23:33 #

    저는 블로그에 매여 있으니;; 흠..;
  • 니와군 2008/10/03 00:41 #

    전 블로그 폐인으로....이미 알려져 있어서..
  • 진주여 2008/10/03 01:38 #

    바톤 가져가야짐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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