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시험을 치르고 왔습니다. ┌Daily life <身邊雜記>

[시험 포스팅]

[序]

    첫 번째 시험을 치고 와서 씁니다.
    과목은 친족상속법, 시험시간은 약 1시간 남짓이었습니다.



[本]
1. 뒤돌아보기

    뭐, 제대로 썼는지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애초부터 한시간 안에 답안지 한 장만 앞뒤로 채웠으니, 더 할 말은 없지요;;

    총 4문제였는데, 어째서 問1 에서 20분을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몇 문제는 아직도 아리까리하고.. 

    설익은 과일을 한 입 가득 베어문 것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뭐, 일단은 끝난 시험이니 잊고 내일 칠 과목들을 준비해야겠습니다.


2. 내다보기
    사실 이번 중간고사 기간 중에는 내일이 하이라이트입니다.
    
    제일 부담되는 과목 두 개가 연속 (종료와 시작의 환상적인 5분 간격) 으로 있는지라 말이죠;;
   
    뭐, 굳이 따지자면 모든 과목이 부담됩니다만 내일은 좀 각별합니다.



[結]
    밸리를 슬쩍 돌고는 도서관 올라가겠습니다.
    내일 할 것이라도 보아 놔야죠 뭐.

(出處:pixiv//ktlien님의 그림 - ..아직 절망하기엔 이릅니다)



한 줄 요약: ...첫 시험은 설익은 오렌지의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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