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사 서비스의 이야기인데.. ├뻘글장 <雜說板>

[블로그 이사 이야기]


[序]
    
    개인적으로는 웬만하면 이글루스에서 떠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최근 이글루스 운영진이 보이는 태도는 정말이지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만약을 위해서 블로그 이사 서비스를 사용하다가 생각이 들어 끄적여 봅니다.



[本]

    블로그 이사 서비스로서 아는 것은 '프리덤'밖에 없는데, 최근 들어 이 동네가 폭주 중인 것 같습니다.
    전에는 바로 작업을 시작했었는데.. 오늘은 아예 작업을 시작하지도 못한 채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군요;;

    뭐 만약을 위해서 옮기는 것이고, 어디까지나 이 얼음집에 주력할 생각입니다.
    어차피 이렇게 마이너한 은둔처(...) 따위에 무슨 일이 생기리라고는 생각하지 않는지라 말이죠.




[結]
    다행히 이웃분들 중에서는 이사를 가기로 고려하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은지라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백업도 어디까지나 만약을 위한 일입니다. 


(어디까지나, 만약을 위한 조치입니다.)



한 줄 요약: ...만약을 위한 일.   

덧글

  • SCV君 2008/11/29 13:12 #

    오늘 그렇게 이사업체 공지까지 보게 되니 미묘하더군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니와군 2008/11/29 13:13 #

    만약을 위해서..이죠.
    아무튼 많은 분들이 사용해서 놀랬습니다.
  • 차루 2008/11/29 13:39 #

    미묘합니다. 저도 일단 블로그는 개설해놓았는데, 빽업을 안해놔서 ;ㅁ; [..]
  • 오렌지대좌 2008/11/29 14:32 #

    프리덤이 완전히 먹통인지라 계속 실패중...
  • kbs-tv 2008/11/29 14:43 #

    참 복잡한 심정 -_-
  • 진주여 2008/11/29 15:30 #

    운영진의 운영방식 + 이사업체공지[이오공감뜬글]

    이 두가지가 더해지니까... 사람들이 많이 떠나는것 같아요.
  • 코나 2008/11/29 16:40 #

    이사업체는 뭐해주는곳이에요 ㅇㅅㅇ? 포스팅 다옮겨주나요 ㅇ_ ㅇ?a
  • 프티제롬 2008/11/29 17:02 #

    저도 떠나기가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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