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잡담 하나. ┌Daily life <身邊雜記>

[저녁 잡담 하나]


[序]
    계속 포스팅할 이야기는 남아 있지만, 일단은 잡담스럽게 정리라도 해 두고 시작해야겠군요.
    하루열기 이후 동생과 떠돌다 와서 쓰는 밤중의 잡담입니다.




[本]
1. 외출 이야기
    동생을 데리고 학교에 갔다왔습니다.

(적절한 정문 사진 하나)


    뭐, 그냥 그랬습니다. 
    제가 안내하고, 동생은 따라다니고.. 그런 거지요.
   

    별 것 없는, 그야말로 무미건조한 캠퍼스 투어였습니다.
    뭐 보아하니 중/고등학생들이 학교 투어를 많이 오긴 했더군요. 관심없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2. Figma 도착.
    샌드맨님에게서 구매(..이거 좀 이상한 표현이군요)한 히이라기 카가미 피그마가 도착했습니다.

    꺼내서 동작만들기도 익히고 사진도 찍고 했는데, 지금은 포스팅할 시간이 영 아닌 것 같군요.
    포스팅은 내일쯤 올라갈 듯 합니다.




3. 내일의 예정
    그러고 보니 내일은 서코의 날이로군요.
    동생녀석과 친구들이 간다고 하는데..  
    오늘 하루종일 나갔다 왔더니 내일은 영 나가고 싶지가 않군요;;

    내일은 적절한 틀어박힘을 실천하는 겁니다.



[結]
    사실 포스팅거리가 상당히 많은 하루인데, 블로깅할 시간이 없어서 이러고 있는 것도 좀 그렇군요.
    앞으로 이런 날이 많아지면 안되는데 말이죠;;


    사실상 오늘의 마무리포스팅이 될 것 같습니다.


(내일은 가능하면 뒹굴 겁니다)


한 줄 요약: ...시간에 쫓겨 못하는 블로깅은 또 뭐람.

덧글

  • 히나사키미쿠 2008/12/27 23:59 #

    시간에 쫒겨서 포스팅을 못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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