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갔다 와서 쓰는 잡설 하나. ┌Daily life <身邊雜記>


[저녁 잡설 하나]


[序]

    오늘의 오후 포스팅은 텅 비어 버렸군요.
    가족 모두 찜질방에 갔다 와서 포스팅 할 기회를 놓치고 있었습니다.
    



[本]
1. 첫 찜질방 체험기
    집 근처에 있는 찜질방에 갔다 왔습니다.
    사실 9月32日은 찜질방이라는 곳에 생전 처음 갔다 왔습니다.

    찜질도 하고 겨우내 묵은 때도 벗긴 것은 좋은데..


사람들이 왜 이리 많나요;;;


    새해의 첫 날에 때를 벗기기로 한 분들이 한둘이 아니었나 봅니다.

    덕분에 9月32日은 찜질방에서 기진맥진해 돌아왔습니다.





2. 포스팅 거리 이것저것
    포스팅할 거리는 지금 꽤 있습니다.
    칸나기 리뷰, 어제 구입한 잡지 이야기 등등 말이죠.
    언제 찜질방을 다녀오고는 힘이 없는지라 포스팅할 기운도 그닥 없어지는군요.
    
    저녁 식사를 하고 포스팅해야 하려나... (먼산)





[結]
    찜질방도 갔다 왔으니, 오늘의 나머지는 적절하게 틀어박혀서 지내야겠습니다.

    편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시길...    


(새해 첫 날은 깔끔하고 신선하게)


한 줄 요약: 새해 첫 날, 겨우내 묵은 때를 벗겼습니다.

덧글

  • kbs-tv 2009/01/01 19:36 #

    저도 찜질방은 간 적이 없는데 한 번 가봐야 겠군요.
  • 화려한불곰 2009/01/01 19:58 #

    찜질방 놀러가는 사람도 엄청많죠.;
  • 프티제롬 2009/01/01 20:12 #

    찜질방 근처도 안 가봤다는..
  • 프레하 2009/01/01 20:57 #

    저도 찜질방에 가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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