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하루를 비우고 말았습니다, 1/7. ┌Daily life <身邊雜記>

[하루를 비우고 쓰는 이것저것]



[序]
    어쩌다 보니 하루가 또 비고 말았습니다.
    젠장, 도서관이 제 달력을 야금야금 갉아먹고 있군요.



[本]
    도서관에 하루 종일 있다고 해서 공부를 계속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하루 종일 있다 보니 지겨워져서 어느새 공부를 더 이상 할 수 없는 정도까지 되어버리는 거지요.



    그럴 때는 자거나, 잠시 밖에 나가서 물을 마시거나, 컴퓨터실로 가 밸리를 돌거나...
    (오늘은 오후에 딱 한 번 밸리를 돌았습니다)

    
(이것저것 하다 보면 아무것도 안되지요.. 퍼덕퍼덕)


    나름 리듬이라는 것을 터득하는 중입니다.    
    아직 시작한지 1주일도 안되었으니 뭐,.. 리듬이 짜여지겠죠.
    블로깅에 적합한 리듬 말입니다 (뭣)

    


[結]
    으으, 정말이지 대책없군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생활을 할 예정인지라 앞이 더 깜깜합니다.

    그래도 애니는 봐야지요... (뭣)


(아아, 블로깅이 좋은 이에게는 그저 슬픈 일일 뿐입니다)



한 줄 요약: ...도서관 생활은 블로깅의 적.

덧글

  • 진주여 2009/01/07 20:50 #

    아직도.. 공부하시는군요....

    수고롭겠지만 열심히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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