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하루만의 오후잡담, 2/28. ┌Daily life <身邊雜記>



[공백을 깨는 저녁잡담]




[序]

    포스팅도 안 하고 도대체 며칠씩이나 시간이 지난 건지.. (머엉)
    결국 달력에 구멍을 내고는 쓰는 생존신고 및 저녁잡담입니다.



[本]


1. 떠들썩한 학교.

    며칠 전은 졸업식, 또 며칠 전은 입학식...
    사각모를 쓴 졸업생들, 09학번들과 그 학부모 및 친지 등... 
    학교가 방학 동안의 공백기를 깨고 시끌시끌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개강시즌이 되면 지금까지보다도 더 시끌벅적해질 듯 합니다만..
    도서관에 틀어박힌 9月32日로서는 아무래도 좋은 일입니다. (머엉)



2. 에로게 라이프

    <정액 시큐리티 2009>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루트는 어째 리뷰 쓰기도 좀 뭣한 내용이 너무 많군요;; 
    캐릭도 캐릭이지만, 하는 짓이 왠지 좀 너무 '멋진' 것들이 많습니다.
    
    뭐 지금까지 쓴 것만 생각해도 충분히 막장이니, 이번 루트도 어떻게든 되겠지요 뭐;;




3. 블로그 테마 변경의 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스킨과 인장 등을 좀 산뜻하게 바꾸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코드 조작이나 악세사리는 최소한으로, 그리고 다가오는 봄의 분위기를 반영할 수 있는 스킨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인장은 잘 모르겠지만... 자작(自作)인장 2호를 구상 중입니다. (흐뭇)

    



[結]

    오늘도 어김없이 도서관이지만, 이것도 이제는 적응이 되어가는군요.
    오히려 집에 있으면 불안해지는 9月32日의 주절주절 하루열기였습니다.


(도서관 라이프에 무감각해지는 1人)




한 줄 요약: 도서관에서 보는 입학식과 졸업식은 남다릅니다.

덧글

  • 미쿠지온 2009/02/28 19:09 #

    도서관 라이프 힘내시길!~
  • 프티제롬 2009/02/28 19:54 #

    저도 간만에 에로겜을 하고 있네요
  • 코나 2009/02/28 20:26 #

    도서관 라이프 이군요 ㅇㅅㅇ... !

    저는 이재 남은 하루를 즐겨야죠 >ㅅ< ㅎ
  • 차루 2009/02/28 21:24 #

    이제 집에있으시면 불안하신가보군요 ㅠ
  • 오덕페이트 2009/02/28 22:03 #

    도서관라이프!
    저도 슬슬 에로게를 잡아야 하는데....
    으앜 마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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