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를 몇 가지 더 볼까 싶은데 말이죠... ├ANI <動畵象>

[애니 감상 잡설]



    4월 신작 애니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지도 어언 2주. 
    주변 분들의 포스팅을 보면 수많은 애니의 감상문이라거나 애니 군데군데의 부분에 대한 잡설 등등 4월 신작에 대한 포스팅이 서서히 올라오고 있더군요. 역시 새로운 시즌은 새로운 시즌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부분입니다.


    1월 시즌에도 결과적으로 <마리아 홀릭> 빼고는 당시의 신작을 하나도 보지 않은 9月32日이지만, 그나마 보고 있던 애니들이 4월 시즌에 들어서며 '전부' 완결이 나 버리는 바람에 이번 시즌에서 신작을 어느 정도  확보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1월 시즌 동안 보고 있었던 애니가 총 5개였으니까 이번 4월 시즌에서도 그 정도는 봐야 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거지요.


    그러나 막상 4월 신작이 시작하고 나서 정작 9月32日의 시청 확정 애니는 단 3개. 

    <케이온!> <퀸즈블레이드> <여름의 아라시> 이외에는 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메가미 매거진의 신작 짤막정보라거나 블로그의 감상글 등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다니면서 새로 볼 애니가 없을까 나름대로 찾고 있습니다만 지금으로서 이렇다 할 성과는 없군요. 그냥 무작정 1화씩 보고 나서 정할까 생각도 해 봤는데 그러기에는 시간과 자금이 부족하고.. (하아)


    현재 정주행 중인 <히다마리 스케치> 이외에 집구석에 쌓여있는 완결작이라도 볼까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300장에 가까운 DVD를 뒤집어엎어 가면서 애니를 찾아내는 것도 참 고역인지라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덧)
    애니는 그냥 적절히 보고, 한동안 중단했던 <정액 시큐리티 2009> 리뷰 포스팅이라도 완결을 시켜볼까 싶군요.
    이 참에 그냥 쿠소게 및 염가형 뽕빨물 이야기나 연속으로 올려 볼까.. (머엉)



(으으.. 시간도 없고 싶이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한 줄 요약: ...신작의 시즌인데 볼 것을 찾고 있다는 이야기.

덧글

  • 하나비 2009/04/16 23:32 #

    전 그냥 강철이나 보고 있습죠 ...
  • 9月32日 2009/04/17 18:36 #

    강철이라.. 1기부터 봐야 하는 거려나요;;
  • 진주여 2009/04/17 00:23 #

    그냥 저는 시험기간이니까 해탈하고 애니안보는중이에요
  • 9月32日 2009/04/17 18:36 #

    저는 아직 해탈은 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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