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1일
2.0 내비바가 나왔군요 - 개인적인 생각들.

[新내비바를 보고]
방금 로그인을 하고서야 안 거지만, 새로운 내비바가 나왔군요.
2.0 이라고 써붙이긴 했지만 버전 이상의 의미는 없는 것 같고.....
그닥 많이 써보지는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좀 어색하게 느껴지는 건 확실하군요.
지나치게 간결하게 보이려고 하다 보니 전에 있던 기능을 한 데 몰아 넣은 것 같기도 하고...
(덧글/답글 체크를 따로 클릭해서 들어가야 한다는 점은 확실히 불편합니다)
스킨 디자인에 따라서 일정 버튼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경우 등 문제가 여기저기 있는 것 같더군요.
자동숨김기능을 켜도 여전히 불편하다는 말도 많고, 내비바 자체가 이상하다는 원색적인 소리도 있고...
9月32日의 블로그는 너무나도 기본적인 스킨(...)이라서 그런 건지는 모르지만 전혀 문제는 없었습니다.
새로운 스킨 에디터 베타 버전도 조금 맛을 보고 왔는데 상당히 막막했습니다.
이전 스킨 에디터가 너무 단순했다는 건 인정하지만 이번에는 뭔가 너무 많아(...)
내비바도 그렇고, 스킨도 그렇고.. 이래저래 적응해야 할 게 많아질 것 같군요.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로 지내온 블로그 주인 9月32日은 묘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 줄 요약:.... 변화와 적응.
# by | 2009/07/01 18:59 | ├뻘글장 <雜說板>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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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내비바를 그리워하는 느낌과 비슷한 거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