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사망 - 이어폰 1년 법칙, 마이너스의 손 크리. ├뻘글장 <雜說板>

[이어폰은 단명]




    이어폰이 구매 1년도 안되어 사망했습니다. 
    왼쪽이 아예 나오지 않는 걸 보니 제대로 고장이 난 듯.    

    

     기억을 더듬어 보건대, 예전에 썼던 이어폰들이 보인 이상증상을 보면..
        
    - 한쪽 소리가 이상하게 들린다
    
    - 이상한 단선으로 선을 비틀면 소리가 나왔다 안 나왔다.

    - 아예 소리가 안 나온다(...)


    
    이 녀석도 산지 얼추 6개월 정도 된 것 같은데 결국은 이렇게 종말을 맞는군요.
    지금까지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구매 이후 1년 이상 버틴 이어폰이 없다는 거.

    '9月32日의 이어폰 1年 법칙'이라고 이름을 붙여도 될 듯. 아놔(...)



    이 망할 놈의 마이너스의 손 같으니라구.
    이래서 비싼 이어폰을 사보고 싶어도 못 쓰는 겁니다. 사봤자 늦으면 1년, 빠르면 1개월 안에 작살.



    하는 수 없군요. 
    만원대 가격으로 그럭저럭한 물건 하나 구해야죠 뭐. 

    그것도 한 3개월은 가려나... (머엉)
    



한 줄 요약: 9月32日과 이어폰 1年 법칙.

덧글

  • Allenait 2010/08/13 16:36 #

    저런(...)
  • 9月32日 2010/08/16 18:53 #

    결국 똑같은 기종으로 사 버렸습니다(...)
  • 하나비 2010/08/13 18:25 #

    이어폰을 아이폰으로 봐서 놀랬습니다 ;;
  • 9月32日 2010/08/16 18:53 #

    아이폰이 그렇다면..
    왠지 생각하기 싫어지는군요 (으윽)
  • 세오린 2010/08/14 02:09 #

    한 쪽이 나오다 말다를 반복하면 하나 사야지요.. 목표는 3년 이상입니다!
  • 9月32日 2010/08/16 18:54 #

    저는 1년 이상 좀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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