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케모노 BD 6권 리콜 / 바쁜 금요일 - 3/3 하루정리. ┌Daily life <身邊雜記>



1. 바케모노가타리 BD 리콜


    어젯밤 교보문고에 바케모노 BD 6권 오디오 코멘터리 자막 싱크 관련으로 문의를 했었습니다.
    오늘 점심때쯤 전화가 왔는데, 리콜 예정이 있다고 하더군요.
    
    디스크만 교환하는 방식이니 패키지 개봉을 해도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교환하기 위해 뜯어야 하는 것에 가까운 것 같지만 사소한 부분은 신경쓰지 말기로 하고;;

    하여튼, 생각보다 빨리 대책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조만간 나올 리콜 공지를 기다려야겠군요.





2. 바쁠 금요일


    내일은 그야말로 간지폭풍 시간표.  대망의 2 3 4 5 6교시 연강입니다.
    어느 정도 각오는 하고 있지만 막상 다가오니 정말 난감하군요.
    
    더 묘한 건, 2-3-4교시와 5-6교시 강의가 같은 교수님이 하는 강의라는 점.
    교수님과 함께 보람찬 하루를 보내겠군요. 야 신난다!(...)

    학교 수업이 끝나고 나면 헬스 클럽으로 직행.
    헬스를 하고 나면 버스타고 서점으로 가서 교재 구입 등등... 정말이지 할 일이 많은 하루.
    
    내일은 일이 많지만 그 다음에 주말이 있으니 큰 걱정은 없습니다. 
    어떻게든 버텨 봐야...;;


(3일 연속 호무호무하게 갑니다)


한 줄 요약: 저녁 잡설

덧글

  • 홍당 2011/03/03 23:00 #

    호무라짱은 호무호무하지!
  • 9月32日 2011/03/06 10:04 #

    호무호무하지요. 참 좋은 겁니다(...)
  • Hypatia 2011/03/03 23:33 #

    리콜.... 저런 방식으로 하는군요...
  • 9月32日 2011/03/06 10:05 #

    이미 개봉한 분들이 많기도 하고, 문제있는 부분이 디스크밖에 없으니까 꽤 괜찮은 리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언제 연락이 올지가 관건이지요.
  • Allenait 2011/03/03 23:40 #

    금요일이 죽음이로군요
  • 9月32日 2011/03/06 10:06 #

    금요일 234교시 연강인 과목을 두고 고민 중입니다.
    드롭을 할까 말까... (머엉)
  • 프티제롬 2011/03/04 01:20 #

    전 금요일에 수업이 없다는 ^^
  • 9月32日 2011/03/06 10:06 #

    그것이 주4파의 위엄이지요. 저는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영역(...)
  • 콜드 2011/03/04 23:20 #

    으앜 리콜 ㅇ>-<
  • 9月32日 2011/03/06 10:06 #

    뭐.. 지금 당장 BD 플레이어가 없는지라 큰 상관은 없습니다.
    일찍 연락이 왔으면 좋은 거야 당연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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