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어오른 얼굴 / 징검다리 휴일 / 지름품 도착 - 5/6 잡담. ┌Daily life <身邊雜記>

[간만의 잡담]



1. 
    어제는 한강에 자전거를 타고 나가서 4시간 가까이 달렸습니다.
    덕분에 오늘은 온 몸에 퍼진 근육통으로 고생했습니다. 게다가 얼굴이 퉁퉁 부어서 하루 종일 혼이 났죠.

    뭘 잘못 먹었다거나 한 건 아니고, 한낮에 너무 오랫동안 햇빛을 쬐었던 게 탈이었던 듯.
    아무래도 이번 주말은 바깥 출입을 삼가하고 집에서 열심히 쉬어야겠습니다(...)        



2. 
    징검다리 휴일에 어정쩡하게 걸친 평일이었습니다. 
    안 그래도 오후에 2시간밖에 없는 강의에다가 휴일이 둘이다 보니 거 무지하게 귀찮더군요.
    조금이라도 강의가 일찍 끝났으면 했지만 교수님은 풀타임으로 강의를 소화하셨지요 (으윽)

    예전에 들었던 건데 친구 녀석은 오늘과 월요일이 휴강이라는군요. 부러운 녀석...



3. 
    방과후 티타임 앨범 / 케이온 4권 / 내여귀 7권이 도착했습니다. 지름품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을 할 예정.
    헌데 오늘 와서 미군마짱 8권 발매 소식을 들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서 같이 지를 걸...

    어차피 근시일 내에 잡지 살피러 서점에 갈 생각이니 그 때 질러도 늦지는 않겠군요. 기다리렵니다(...)


(그 동안 못 봤던 애니를 슬슬 챙겨야겠군요..)




한 줄 요약: 지름품 포스팅은 나중에.

덧글

  • 세오린 2011/05/07 00:10 #

    자외선 차단제 안 바르셨던건가요 ㅠ
  • 9月32日 2011/05/07 17:10 #

    미처 생각을 못 했습니다. 설마 이렇게 될 줄이야(...)
  • SCV君 2011/05/07 08:25 #

    어이쿠;; 이런 징검다리 연휴에 낭패보셨네요;;
  • 9月32日 2011/05/07 17:12 #

    자전거는 참 재미있게 탔는데 말이지요.
    앞으로는 확실한 무장(?)을 갖추고 자전거를 타야겠습니다.
  • 콜드 2011/05/07 22:05 #

    짤방의임팩트가
  • 9月32日 2011/05/08 13:44 #

    적절한 <일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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