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정리는 역시 토요일 아침에 - 5/21 아침 잡담. ┌Daily life <身邊雜記>

[간만의 잡담]



1. 

    축제 덕분에 이번 주는 이래저래 꽤 떠들썩했습니다.
    주점에 노점에 동아리 행사에 공연에... 뭐, 전형적인 대학축제의 모습이죠.

    하지만 그런 식의 유희에 별 관심없는 고학번은 그저 무관심할 뿐익고(...)




2. 
    쿠로네코 넨도롱은 거의 월말, 늦으면 6월쯤에나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몇몇 쇼핑몰에서는 벌써 배송을 한 것 같은데, 이 동네는 원체 입고나 배송이 제각각인지라..

    뭐, 늦게 오는 만큼 받아서 소중하게 가지고 놀면 되겠죠. 굳이 조바심 낼 건 없고...
    배송을 받으면 소장하는 넨도롱을 전부 꺼내서 이것저것 해보면서 가지고 놀아야 할 듯(...)




3.
    요즘은 베이스를 피크로 치는 연습을 해 보고 있습니다.
    
    이것 이외에 새로 베이스를 녹음한 곡도 있는데... 디카로 연주영상을 찍으려고 준비 중입니다.
    촬영은 이번 주말로 끝내고, 가능하면 다음 주 중에 업로드가 가능할 듯.


(갑자기 단 것이 먹고 싶군요. 치즈도...)



한 줄 요약: 이런저런 잡담.

덧글

  • Allenait 2011/05/21 11:27 #

    2. 그 업계 배송은 뭐...(...) 할 말이 없더군요
  • 세오린 2011/05/21 15:35 #

    고학번은 멍하니 볼 뿐이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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