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도롱 마미 도착 - ...어라? 언제 질렀더라??;; │└지름 이야기

[지름 망각]




    굿스마일 PVC 마요이를 리뷰한 이후로 피규어 리뷰 포스팅이 한동안 뜸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넨도롱 호무라가 들어오고, 며칠 전에는 넨도롱 마미가 도착했습니다.
   
    옙. 넨도롱 마미. 
    문제는, 저 스스로가 마미를 질렀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렸다는 거(...)
    

    무슨 이유에서인지 지름 인증 포스팅 자체가 없었고, 나아가 지름 자체가 망각의 영역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상품이 배송되었습니다'라는 문자가 온 걸 보고는 '어라? 굿스마 PVC 호무라가 좀 일찍 나와 버렸나?' 하는 생각을 해 버렸습니다. 그 정도로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 거죠. 



......




    원체 피규어 지름이라는 게 결제를 하고 나서 잊어버리는 게 상책이라고들 하지만 그건 과도한 기대를 하지 말자는 거지 정말로 망각을 하라는 소리는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잊어버린 건지 모르겠습니다.

    마미를 질렀던 기억조차 마미루당한 건가... 그야말로 히도이YO(...)



    뭐, 과정이야 어떻게 되었든 결론은 '넨도롱 마미다!! 신난다!!' 
    지름품이 왔는데 좋아하지 않을 사람은 이 세상에 없죠. 그렇고 말고요.



    물건이 왔으니 이제 슬슬 리뷰를 해야 하는데... 아아, 귀찮습니다.
    일단은 넨도롱 호무라부터 리뷰해야겠죠. 가만, 호무라를 한다면 넨도롱 마도카도 꺼내야겠죠.

    에라이, 아예 마법소녀 3인방으로 대규모 기획 리뷰를 가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싶기도(...)





한 줄 요약: 넨도롱 마미, 망각과 귀차니즘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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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에이론 2012/01/20 21:56 #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하여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성큼 날아온 마미성님의 선물이로군요!
  • 9月32日 2012/01/29 21:06 #

    그렇게 마미성님은 소리없이 다가왔지요... (의미불명)
  • 콜드 2012/01/20 22:10 #

    아이고 OTL
  • 9月32日 2012/01/29 21:06 #

    귀차니즘의 극치는 망각을 불러옵니다(...)
  • Allenait 2012/01/20 23:21 #

    .....기억이 마미당하셨군요
  • 9月32日 2012/01/29 21:07 #

    아무래도 그런 것 같습니다. 주범은 샤를롯테가 아니라 귀차니즘이죠;;
  • 세오린 2012/01/21 01:53 #

    ...그리고 보면 포스팅 하셨는지 기억이 미묘합니다[..]
  • 9月32日 2012/01/29 21:07 #

    혹시나 해서 과거 포스팅을 쭈욱 리뷰해 봤는데 결론적으로는 없더군요.
    역시 귀차니즘은 무서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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