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 맞아서 적절한 지름 - 마마마 BD 4~6권. │└지름 이야기



    근무도 해야 하고 잠도 못 자고 넘기는 생일이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넘기기에는 뭔가 심심하단 말이죠.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하면 좀 슬프지만 현실이 그런 걸 어떻게 하나요(...)

    그런 의미에서 작은 생일선물 같은 지름을 저질렀습니다.
    남들 생일선물도 지르는 마당에 직접 지르는 건 안 될게 또 뭐람...





(언제나처럼 금액은 가볍게 검열삭제)





    한달에 하나씩 받는 쿠폰이며 적립금이며 다 떄려부으니 생각보다 많이 할인이 되더군요.
    이번 지름으로 교보 회원등급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일찍 질렀다면 전권 소장용 박스를 같이 받았겠지만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일반세트만 남았더군요.
    다른 곳에서 지를까 싶기도 했지만 교보 회원등급을 유지하려면 어쩔 수 없었죠. 사실 별 것도 없는 등급이지만...



    아아, 이렇게 소장 중인 BD가 점점 늘어나는군요. 여러모로 BD 드라이브 및 플레이어가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요즘 보아하니 BD 플레이어도 많이 저렴해지는 추세던데, 언젠가 지를 수 있겠죠. 아마도...





한 줄 요약: ...생일, 조촐하지만은 않은 지름.

덧글

  • 화려한불곰 2012/03/02 23:05 #

    으엉 적절하네요?! 저두 빨리 블루레이 지르고싶네요. ps3를 지르면 블루레이도 보겠지 얏호!
  • 9月32日 2012/03/06 12:34 #

    저도 블루레이 타이틀만 모으는 걸 그만두고 얼른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으윽)
  • 세오린 2012/03/03 00:48 #

    이거슨 조흔 지름이다 ㅠ
  • 9月32日 2012/03/06 12:35 #

    블루레이는 역시 좋죠. 저도 얼른 제대로 감상하고 싶습니다...
  • 에이론 2012/03/03 01:09 #

    해피버스데이 투 미! 크고 아름다운 지름이지 않은가!!
    (잠깐만 눈물 좀 닦고)
  • 9月32日 2012/03/06 12:36 #

    어디까지나 자축 지름이죠! 눈물이 날 뿐이지 자축도 어디까지나 축하입...(후략)
  • SCV君 2012/03/03 02:13 #

    이제 블루레이를 볼 환경을 만드실 차례군요!(...)
  • 9月32日 2012/03/06 12:37 #

    조만간 플레이어 내지 드라이브를 지르게 될 것 같습니다.
    타이틀이 모이면 모일수록 모티베이션이 커지는지라(...)
  • 콜드 2012/03/03 11:13 #

    Po생일지름wer
  • 9月32日 2012/03/06 12:38 #

    모름지기 생일은 이렇게 맞아야죠. 적절한 지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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