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품 도착 - 넨도로이드가 둘이나!! │└지름 이야기



   지름포스팅 -  배송 소식 - 지름품 인증...
    당연한 수순으로 이어져야 했을 포스팅의 흐름이 갑자기 끊겼습니다. 
    별 이유는 없지만 연초부터 귀차니즘에 당한 거라고 해 두도록 하죠(...)

    영 부실했던 2012년 마지막 포스팅에 이어서 2013년 첫 포스팅입니다.
    첫 포스팅이 지름품 인증이라니 이 얼마나 지름신에 충실한 블로그입니까..;;





    연말의 마지막 야간근무를 하고 돌아와 보니 박스 하나가 와 있었습니다.



   아미아미에서 지른 넨도로이드 냐루코 도착!!


    EMS배송의 속도를 새삼 체감하면서 야간근무 이후의 수면보충을 취했습니다.
    같은 날 지름품이 또 들어오리라고는 생각조차 못 했었죠...







    그리고 자고 일어났더니 어느새 상자가 하나 더 왔더군요.
    국내샵에서 예약해 뒀던 넨도롱 아카자 아카리도 도착!!







    아미아미에서 온 상자를 개봉해 보니 이런 쪽지가 들어 있더군요.
    한쪽에 그려진 캐릭터가 모에심을 자극합니다. 역시 덕후들을 위한 곳이구나 싶어지는군요(...)




    그럼 박스 하나하나의 내용물을 보도록 하죠.



    아미아미에서 주문한 넨도로이드 냐루코입니다.
    부쩍 알록달록해진 박스 디자인이 눈에 띄는군요. 언제나 보는 세로방향 텍스트도....
    '지구에 파견된 니얄라토텝 성인!'이라는 적절한 설명 한 줄;;






    그 다음은 넨도롱 아카리입니다.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애니 유루유리를 다시 떠올리게 만드는군요. 별안간 재탕을 하고픈 마음이...;;





    뭐, 그렇게 지름품이 도착했다...는 훈훈한 엔딩이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지름품을 받았으면 모름지기 리뷰를 해야 하는데, 그럴 물건이 한두 개가 아니라는 게 문제죠.


(맨 왼쪽과 맨 오른쪽의 피규어 그림이 신경쓰이면 지는 겁니다)


    지금 당장 미개봉이자 미리뷰 상태인 넨도롱만 꺼내 봐도 이만큼.
    마미와 호무라는 그렇다 쳐도 둘이 더 왔으니 이제 이라니... 아아, 이걸 언제 다 리뷰한다(...)


    아무래도 차기 리뷰는 넨도롱 여럿이 한꺼번에 등장할 것 같습니다.
    넨도롱은 모름지기 여럿을 데려다 놓고 노는 맛인데다 리뷰 한 판에 끝낼 수 있을 테니..;;





한 줄 요약: 리뷰할 넨도롱이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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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콜드 2013/01/02 21:27 #

    응? 피규어 하나가 안 보이고 텅 빈 박스만 보냈군요(빠직!)
  • 9月32日 2013/01/03 18:43 #

    ...아카리는 여전히 사랑받고 있군요!(...)
  • Noe 2013/01/02 21:35 #

    핡.... 지르고 싶네요 ㄷㄷㄷㄷㄷ
  • 9月32日 2013/01/03 18:43 #

    지름심을 절로 자극하는 물건들입니다..
  • Allenait 2013/01/02 22:43 #

    점점 증식하는군요
  • 9月32日 2013/01/03 18:44 #

    넨도롱 뒤에 또 넨도롱, 그 뒤에 또 넨도롱...
    증식은 끝이 없습니다;;
  • 화려한불곰 2013/01/02 23:01 #

    드디어 도착!! 매력적이네요
  • 9月32日 2013/01/03 18:44 #

    발매 뒤 뒤늦게 지른 물건도 있는 만큼 매력도는 무시무시하죠;;
  • 세오린 2013/01/03 00:17 #

    핡.. 보기 참 좋네요 ㅋ
  • 9月32日 2013/01/03 18:46 #

    박스만 봐도 기쁜 물건입니다. 이제 개봉을 해서 매력을 MAX로 끌어올려야...;;
  • 에이론 2013/01/03 01:43 #

    연초를 따끈따끈한 넨드로이드가 반겨주네요! 허미 지르고 싶어지는겨...!
  • 9月32日 2013/01/03 18:48 #

    새해 첫날부터 넨로롱으로 가득하니 좋을 따름이죠.
    역시 지름신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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