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경쓰이는 피규어 몇 건에 대한 개인잡설. ├뻘글장 <雜說板>


 
    지름 이야기가 잠시 뜸할 동안 뭐라도 써야 하지 않나 싶어서 끄는 글.
    최근에 신경쓰이는 것 몇 가지에 대해서만 끄적거려 봅니다.



    넨도로이드 이토시키 노조무 v1.5 
     하고픈 말은 한 가지... 어째서 지금?
     못 나올 것까지는 없더라도 굳이 이 타이밍에 나오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절망선생 관련으로 시작하는 거라도 있나...
     보아하니 두 가지 버전이 나온다는데, 그냥 그렇다는 것 뿐. 

     파츠를 섞어서 갖고 놀기에는 참 좋을 것 같긴 합니다만 살 생각까지는 안 드는군요.
     소품이 아무리 끌린다고 해도 본체가 끌리지 않으면 사지 않는 게 개인적인 원칙. 지금까지의 지름은 항상 그랬습니다.





    기프트제(製) 아케미 호무라 잘생겼다

    처음 봤을 때는 뿜을 뻔했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그야말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조형입니다.
    특히 저 강렬한 눈매가 정말이지... 그야말로 옴므 파탈(?)

    이미 굿스마제(製) 호무라를 질렀는지라 이 녀석은 적당해 패스해야 할 듯.
    둘이 나란히 늘어놓으면 정말 멋질 것 같지만 머릿속에서만 그려봐야겠습니다;;
   



   넨도로이드 센죠가하라 히타기
 
    푸치 시리즈로 입을 닦기는 싫었는지(?) 풀사이즈 넨도롱 라인으로 재시동을 거는 듯? 처음부터 풀사이즈로 나와 줬으면 훨씬 인기가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모노가타리 시리즈야 앞으로 계속될 테니 앞으로 히로인이 하나씩 계속 추가될 거라 예상할 수 있지만 약간은 늦은 감이 드는군요.

    넨도롱을 모으고 있고 모노가타리 시리즈를 좋아하지만 모노가타리 관련으로는 패스해야 할 듯.
    푸치 세트 1세트 2를 이미 가지고 있는데다가 물건 자체가 생각만큼 매력적이지는 않군요.

    특히 센죠가하라는 크고 아름다운 굿스마 스케일 피규어를 질러버렸는지라 넨도롱이 눈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넨도롱이 좋긴 해도 스케일 피규어하고 견줄 정도는 안 되죠. 그러면서도 최근에는 넨도롱만 잔뜩 지르고 있지만(...)



    p.s. 피규어에 대한 이야기지만 구매할 의사는 없는 관계로 지름이 아닌 잡설 카테고리에 넣습니다.







 한 줄 요약 : 피규어 몇 건. 이야기 몇 조각.

덧글

  • 2013/06/05 18: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10 19: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에이론 2013/06/06 20:19 #

    약간 발매 시기를 잘 못 맞춘 것 같은 상품들이... 개인적으로는 히타기 조형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 9月32日 2013/06/10 20:17 #

    여러모로 애매한 구석이 있는 경우만 따로 얘기해 봤습니다.
    히타기는 바케모노 관련 지름을 안 했더라면 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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