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지름품이 도착했습니다. │└지름 이야기



    도착한 지름품을 몇 달씩, 길게는 1년씩까지 방 구석탱이에 처박아 둘 수는 없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바로 박스 개봉, 사진 찍기에 돌입했습니다.




나름 마음에 들은 설정샷 한 장.



     시마무라 우즈키 & 시부야 린 넨도롱 리뷰, Coming Soon.

     이렇게 놓고 보니 미오도 질러서 뉴제네 유닛을 완성했어야 하는가 싶은 생각도 드는 게(...)







한 줄 요약 : ..포스팅 예고도 아니고 뭣도 아닌 포스팅.


덧글

  • 미오 2015/10/12 07:26 #

    당연히 미오도 지르셔야죠.
    그리고..정신을차려보시면 신데렐라 전멤버가..
  • 9月32日 2015/10/13 22:54 #

    하나둘씩 지르다 보면 신데렐라 프로젝트 사무실 풍경을 재현할 수 있겠군요 (컥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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