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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해야 하는 건 맞는데... - 마. 마. 마. 넨도롱 푸념

    먹부림과 지름품은 프라임을 넘어 프리미엄급의 포스팅거리죠.    하지만 귀차니즘은 빛나는 특급소재마저 구질구질한 망각의 구석퉁이로 몰아넣곤 합니다.    그 좋은 예가 바로 요런 것들.      마도카, 호무라, 마미.     세 마법소녀가...

넨도로이드 시노노메 나노 - 아아, 귀엽군요.

    당분간 넨도롱에는 신경을 쓰지 말자고 마음을 먹고서도 눈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특히 알고 있는 캐릭터가 나올 때에는 그야말로 피를 토하게 되곤 합니다.     이번에 새로이 뽐뿌질에 각혈을 하게 만든 녀석은 바로...    26화까지 잘 봤지만 그닥 ...

넨도롱 마미 도착 - ...어라? 언제 질렀더라??;;

[지름 망각]    굿스마일 PVC 마요이를 리뷰한 이후로 피규어 리뷰 포스팅이 한동안 뜸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넨도롱 호무라가 들어오고, 며칠 전에는 넨도롱 마미가 도착했습니다.       옙. 넨도롱 마미.     문제는, 저 스스로...

2011년의 지름을 돌아보자 - BD, 음반, 피규어 등등.

[2011년 지름 결산][序]    1년을 돌아보면서 지름을 돌아보지 않는 것은 옳지 않은 처사지요. 그렇고 말고요.    이 블로그에서 일상잡담과 지름포스팅을 빼면 무엇이 남겠습니까(...)    항목을 좀 많긴 하지만 일단은 한 포스팅에 쑤셔넣어 보겠습니다.     ※ ...

겨울철, 자전거 타기 / 넨도롱 호무라 - 12/15 잡설.

[잡설다운 잡설을 위해]  - 정신나간 자전거 기행.     동생이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해서 나름대로 따뜻하게 챙겨입고 자전거를 타러 나갔습니다.    한 시간쯤 달려서 여의도까지 가는 게 목표였는데, 이게 웬걸. 날씨는 더럽게 추운데다 역풍을 맞았습니다.    얼음같이 ...

수시시즌와 호무호무 - 11/14 잡설.

[이것은 잡설]    잡설을 특화로 하는 블로그라고 자부는 하지만, 그 잡설조차 이렇다 할 내용은 없는 편이죠.    헌데 잡설이라는 건 애초부터 이렇다 할 내용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니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아마도요(?)    이상한 잡설은 ...

본체는 큐베일지도? - 넨도로이드 카나메 마도카 개봉 및 리뷰.

                                  [넨도롱 마도카 리뷰]    몇 달 전에 질렀던 마도카 넨도롱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추석...

[경고] 지름신 전파 전격 수신 경보 - 넨도롱 에리오.

[새로운 지름신]     전혀 지를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마음이 흔들리면 참으로 기분이 이상합니다.    약간은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이런 것이야말로 진정한 지름신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충동은 지름의 필수요소니까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이번...

야간근무의 느낌 / 피규어 등등 - 이런저런 근황 잡설.

     [근황 잡설]1. 야간근무    월요일에 처음으로 시작한 야간 근무가 오늘로 이틀째에 접어드는군요.    제가 근무하고 있는 곳에서는 주간(5일) - 야간(월수금) - 야간(화목)의 사이클로 근무 스케쥴이 돌아갑니다.    시간표에서 볼 수 있듯이 야간은 ...

주말의 압축 잡담 - 근무처 적응기, 간만의 지름, 그 외 이것저것.

[압축 잡담]    말 그대로, 복귀 포스팅을 하고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 중에 굵직굵직하게 뽑아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전 포스팅을 할 때까지만 해도 매일같이 포스팅을 할 것 같이 써 놨는데 정작 실상은 그렇지 않군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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