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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카의 친구를 불렀습니다 - 넨도로이드 아케미 호무라 예약.

[예정된 지름]    넨도롱 마도카를 지른 이후로 이미 예정되어 있던 지름의 흐름이 하나 있었지요.    잠시 밍기적대기는 했지만(...) 그 흐름에 결국은 견디기 못하고 예약이라는 이름의 지름을 수행하고 말았습니다.(호... 호무호무!!!)    ...

그 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 호무호무 넨도롱에 기해 짤막히.

[기다린 것, 다가오는 것]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렸던 물건이 드디어 윤곽을 드러내는군요.    역시 기다림은 헛되지 않았나 봅니다.(호...호무호무!!)           마도카 ...

검은 고양이, 네코미미는 흉기 : 넨도로이드 쿠로네코.

[적절한 흑묘]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려 온 넨도롱 쿠로네코가 도착했습니다.    택배 박스 따위를 살펴볼 필요는 없으니 바로 개봉 직행.    묘하게 알록달...

평일 정리는 역시 토요일 아침에 - 5/21 아침 잡담.

[간만의 잡담]1.     축제 덕분에 이번 주는 이래저래 꽤 떠들썩했습니다.    주점에 노점에 동아리 행사에 공연에... 뭐, 전형적인 대학축제의 모습이죠.    하지만 그런 식의 유희에 별 관심없는 고학번은 그저 무관심할 뿐익고(.....

5/12 잡담 - 밤의 보충강의, 자전거, 이야기 기타등등.

1. 보충 강의 후기    오늘은 교수님께서 19:00~21:30이라는 멋진 스케쥴로 연장 강의를 하셨습니다.    휴일이 하나같이 이 과목에 겹쳤고, 교수님 개인 사정으로 휴강도 몇번 했는지라 보충이 있는 건 이해가 되지만..     &...

마느님의 부름에 응하고 말았습니다 - 마도카 넨도롱 결제완료.

[지름신에 굴복하다]    원페 때 마도카 넨도롱 데코마스를 보고는 종영 때쯤 나오겠거니 했었는데 역시나 칼 같은 타이밍으로 나와 주더군요.    지를까 말까 하는 생각을 품었던 게 바보같은 짓이었습니다. 이걸 안 살 수는 없지(...)  &nbs...

시험 종료!! / 하고 싶은 것들 / 마도카 넨도롱 - 4/26 근황잡설.

[시험 종료에 기한 잡설]1. 시험 종료.        오늘로 중간고사의 마지막 시험이 끝났습니다.    하루에 한 과목씩 적당히 분산된 시간표였지만 은근히 맥이 빠지는 4일이었군요.     매번 시험을...

뒤늦은 원페 사진 감상 후기 - 땡기는 것, 재고할 것.

[원페 - 지름신]    이번 원페에서는 지름심을 자극하는 물건이 다행히도 많지 않았습니다.    이 말은 즉슨, 많지 않았다는 거지 없었다는 건 아니지요(...)           &...

2010년의 지름 목록 - 피규어를 돌아보는 시간.

[피규어 지름 리뷰]    1년 동안 지른 것 중에 그럴싸한 것이라고는 피규어밖에 없었고, 연말이 되어서 기억이 나는 것도 피규어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2010년의 피규어 지름을 돌아보려고 합니다. (어이)    2010년에 ...

이미 마음 속으로 사놓았었어 - 넨도로이드 쿠로네코 예약.

[간만의 지름 이야기]    원페에서 디자인이 나왔을 때부터 사겠다고 마음 속으로 정했습니다.            데코마스 사진이 새어 나왔을 때 그 결심이 더욱 굳어졌습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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