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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케모노가타리 푸치 넨도롱 2세트 - 칸바루, 마요이, 나데코.

[푸치 넨도롱 리뷰]    저번에 포스팅한 아즈사 넨도로이드  와 같이 온 바케모노 푸치 넨도롱 2세트 이야기를 하도록 하죠.    예전에 질렀던 1세트(아라라기 / 센죠가하라 / 하네카와)에 이어서 2세트.   &nbs...

넨도로이드 나카노 아즈사 - 동글동글, 네코미미는 필수옵션.

[아즈냥 넨도롱 이야기]    꽤 전에 주문했던 물건 두가지가 한꺼번에 택배로 왔습니다.    바케모노가타리 푸치 넨도롱 2세트, 그리고 넨도로이드 나카노 아즈사.    블랙록슈터 PVC와 fi...

센죠가하라와 저축 사이에서 : 지름신과 망설임 이야기.

[PVC와 신디사이저]    오래 전부터 노리고 노리던 굿스마일製 센죠가하라 히타기가 어느덧 예약에 들어갔더군요.    '드디어 올 것이 왔군..' 이라는 심정이 드는 건 당연한 것이고,     가격 역시&nbs...

작지만 알차군요 - 푸치 넨도로이드 바케모노가타리 세트 1

[간만에 받은 지름품 이야기]    각설하고, 간만에 도착한 지름품의 모습입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보는 물건에 왠지 흐뭇하더군요.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렸었는데...    박스와 뽀글이비닐을 치우고, 박스 본체의 모습. &nb...

넨도로이드 지름 고민 중 - 바케모노냐 러브플러스냐.

[지름품 고민 중]    한달에 한번쯤은 지름을 해야 한다는 격언은 진실이었나 봅니다.    가용자금이 조금 보이려고 하면 지름신이 강림하신단 말이지요.   이번에는 양자택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더욱 곤란합니다.&nb...

자아, 한번 지름품 정리를 해볼까 : 피규어 리스트.

[적절한 지름품 정리]    생각해 보니 최근에 피규어를 정말로 징하게도 질러댔습니다.    슬슬 뭘 질렀었는지도 가물가물해지니.. 지름품 결산을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n...

케이온 시리즈로 지르기 - 아즈냥 넨도롱에 걸려들다.

[답은 넨도롱]    연초..라고 하자니 벌써 2월이군요. 패스.    2010년 초의 지름신은 정말로 가차 없으십니다.     넨도로이도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미묘하다'는 정도.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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