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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모에판(?) - 덕스러운 어른이를 위하여.

    잠시의 휴식 기간을 거쳐, 지름품 관련 포스팅을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에 포스팅할 책은 미국 아마존에서 큰맘먹고 질러서 태평양을 건너온 물건들 중 하나.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도서/앨범 몇을 질렀는데, 나머지 내용물은 다른 포스팅에서 소개하도록 하죠.&n...

도스토예프스키의 <백치> 한구절에서 - 이것은 좋은 츤츤거림이다.

[고전과 오덕 이야기]    관련(?) 포스팅 : 푸슈킨의 소설 한구절에서 - 메이드 모에 이야기.    지하철에서 심심풀이로 책을 읽다 보면 묘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제 밤, 집에 가는 길에서 읽은 한 구절은 그 ...

9月32日의 캐릭터 취향 - 모에바톤에 기한 잡설 하나.

[모에 바톤에 기해 잡설 하나][序]    최근에 모에 바톤이라는 것이 돌아다니는 것 같더군요.    몇몇 이웃분들이 나름이 기준이라는 것을 가지고 자신이 생각하는 모에요소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9月32日은 '모에'라거나 '좋아하는 캐릭터'...

9月32日에게 필요한 것 - 조금 난감하군요.

[序]Macabre에게 필요한 것 ->Macabre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과연 공허한 인생을 살아가는 저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本]검사 결과, 저에게 필요한 것은...(C)チミに足りないもの (C)無料ゲーム屋ふりーむ (C)無料オンラインゲームまとめ모에.. 모에.. 모에.. 모에..Oh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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