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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의 잡담 - 텅텅 빈 달력, 생활의 변화.

    대략 3개월 만의 포스팅입니다.    포스팅의 공백도 길지만 애초에 로그인한 시기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너무 오랜만에 왔네, 앞으로는 좀 더 자주 포스팅을 해야겠다 등등의 이야기를 했지만,     이제는 드문드문 포스팅...

오랜만입니다. 살아 있습니다.

     제목대로입니다. 안 죽고 잘 살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한 게 작년 12월이니까 대략 석 달 만에 글을 쓰는군요. 그야말로 멋진 방치플레이(...)     그 동안의 일을 쓰자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대략 이렇습니다.   ...

검색어 순위의 어딘가에 심각한 문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부터 그랬지만 이 블로그는 히트수나 통계 같은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애초에 히트수를 신경썼으면 이렇게 달력에 구멍이 숭숭 뚫리도록 둘 리가 없지요.     연말정리를 할 때 빼고는 통계판을 굳이 찾지는 않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들어가 봤습니다.&nbs...

9월의 근황 포스팅 - 별 것 없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 모음.

    태풍이 한판 불어오고 다시 더워지나 싶더니 어느새 기온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깔 생각도 못했던 이불을 찾게 되고 긴팔 옷을 자연스레 걸쳐 입게 되더군요.    밤이나 아침이면 한기가 도는 공기 때문에 하루종일 재채기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    코가 간질간질해서...

시험 준비 등 / 주5일 블로깅 / 수능과 찹쌀떡 - 10/31 잡설.

[잡설은 잡설답게]1. 할 것 많은 나날.    우선은 12월에 텝스 시험을 칠 예정입니다.    이번 시험 성적을 가지고 어디에 써먹을 예정은 없지만 지속적으로 성적을 높여 가야죠.    텝스 시험과는 별개로 집 근처에 있는 헬...

블로깅 잡상 - 정문 포스팅, 링크 관리, 포스팅 습관 문제 등등.

[블로깅 잡설][序]    정말로 오랜만에 쓰는 잡상 포스팅입니다.     사실 굳이 이런 포스팅을 올리지 않고 그냥 선조치 후보고(...)를 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꽤 오랫동안 유지해 온 부분을 바꾸는 것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드는 생각이 많은지라 그냥 떠오르는 대로 ...

900트위트를 넘기며 - 트위터와 블로그 사이에서.

[트위터와 이글루]    예전에도 말한 적 있는 이야기지만, 요즘 들어서 이글루스보다는 트위터에 글을 더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물론 트위트가 뜸한 날도 있지만 이것저것 쓰다 보니 어느새 트위트의 수가 900에 가까워지더군요. 무늬만 스마트폰인 옴니아 팝 덕...

얼마 남지 않은 방학, 창작과 블로깅 - 8/19 정기잡설.

[별 이유 없는 잡설][序]    포스팅을 하고 싶은 데는 아무 이유가 없습니다.        포스팅에 서-본-결을 붙이는 데도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게 아무런 이유 없이 끄적거려 보는, 오랜만의 잡...

예정된 리포트의 주말을 바라보며 - 3/26 오후잡설.

[잡설 하나]1. 임시 부엌데기 9月32日.    어머니께서 이런저런 일로 집을 비우시게 되셔서 당분간 제가 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동생이야 맨날 늦게 오고 아버지도 늦는 경우가 많으시니 일찍 들어오는 사람이 하는 수밖에요.   &n...

사실상 블로그 동결? - 생활의 활력과 흥미, 그리고 블로깅.

[생활의 활력과 블로깅]    최근 들어서 도무지 포스팅이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이글루스에 들어오지 않는 건 아닙니다.    저번에 썼던 이 잡설대로의 악순환이 반복될 뿐입니다.     의욕상실에 의한 무(無)포스팅, 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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