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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튕기고 쓰는 추석의 하루열기, 9/14

[하루열기][序]    추석으로 밸리도 거의 쌓이지 않고 이글루스가 전반적으로 조용하군요.    뭐 다들 나름대로 바쁘신 듯 하니 저는 거리낌 없이 하루열기를 하겠습니다...(엉?;;)[本]1. 하루 챙겨먹기       ...

눅눅한 주말, 해가 중천에- 하루열기 포스팅. 7/5

[序]    흐음, 새벽 6시(...)에 잔 관계로 정오에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이래저래 막장테크를 타는 것만 같아 조금 간담이 서늘하군요.[本]1. 어제의 이야기?    이미 새벽 4시에 올린(...) 포스팅에서 대충 밝혔습니다만, 정말...

오랜만에 쓰는 듯한 하루열기. 6/30

(하루열기)[序]    흐음, 오늘도 결국은 하루열기로 시작하게 되는군요. 자꾸 늦게 일어나게 되어서 걱정입니다.[本]1. 주말의 크리티컬한 손상    주말을 좀 바쁘게 놀면서(...) 보내고 나니, 조용한 아침이 오히려 어색하군요.    이제부...

꽤 오랜만의 하루열기.

[序]        방학을 하고 나서 하루열기를 쓰는 건 오히려 오랜만이군요.    최근 귀차니즘과 피로의 양방향공격을 받고 있습니다.[本]1. 운동 이야기    뭐, 최근 자전거를 부쩍 타고 있긴 합니...

막장잡설 - 치유계의 의미에 대한 단상.

[序]    애니나 영화 등을 논할 때, 우리는 흔히 '장르가 뭐야?'라는 질문을 많이 하게 되지요. 평론을 할 때나 개인적인 언급을 할 때나 우리는 '장르'라는 추상적인 틀을 만들어서 수많은 작품들을 분류하곤 합니다. 제가 주로 보는 애니 역시 'SF, 로맨스, 학원물' 등등의 다양한 장르로 구분되며, 그러...

6월 첫날의 하루열기, 6/1

[序]    흐음, 자고 일어나니 6월이라더군요. 별 의미 없는 하루열기입니다.[本]1. 결산..을 해 볼까 싶습니다만    처음에는 이런 생각도 해 본 적이 있습니다만, 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어우.. 좀 더 잘까요;;;)  &n...

하루열기, 5/31

[序]    벌써 5월의 마지막 날이로군요. 그냥 별 생각없이 가볍게 쓰는 하루열기입니다.[本]1. 주말이지만, 주말이 아니다.    황사도 어제 걷히고, 햇빛고 따사로운 좋은 날씨의 주말입니다만, 저는 딱히 즐길 예정은 없는 것 같습니다.    ...

24시간 단식종료기념 하루열기.

[序]    본래 어제 밤에 써야 했던 내용이지만, 24시간 굶어 본 이야기 및 1월 22일의 하루열기를 써보고자 합니다.[本]    1. 24시간 단식의 소감.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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