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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의 잡담 - 텅텅 빈 달력, 생활의 변화.

    대략 3개월 만의 포스팅입니다.    포스팅의 공백도 길지만 애초에 로그인한 시기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너무 오랜만에 왔네, 앞으로는 좀 더 자주 포스팅을 해야겠다 등등의 이야기를 했지만,     이제는 드문드문 포스팅...

근황 토크 - 2015년 2월 마지막 날 밤의 신변잡기

    저번 포스팅 때도 그랬듯이 예고없이 불쑥 찾아오는 근황 토크.    어느덧 꽃샘추위라는 말이 나올 법한 계절이 되었군요. 시간 참 빠르다...1. 오피스 :  좌충우돌     회사에서의 이야기를 여기서 전부 할 수는 없지만,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좌충우돌'...

10월에 들어서 잡설 하나 - 명절, 10월 시즌, 9月32日.

    명절 기간 동안은 이래저래 트윗이나 블로그 쪽에 신경쓰기 힘들었습니다.    친척 집에 간 건 아니지만 역으로 친척들이 집으로 오시는 날이지만 컴퓨터 앞에 가만히 앉아있기 힘든 건 매한가지.    &nbs...

4/1 - 잡상 몇 가지.

   -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보고 있자면 겨울이 끝났구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      뉴스를 보아하니 눈이 오는 곳도 있다니 아직 봄이 온 건 아니구나 싶기도 합니다.      다른 건 없고, 그냥 슬슬 운동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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