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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근황 한 덩어리.

    추석 명절을 맞아서 그 동안의 잡설 포스팅을 해보겠답시고 오랜만에 새 글 쓰기를 눌렀습니다만,    막상 타이핑을 시작하니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는군요. 애초에 뭘 쓸지 딱히 생각해 둔 것도 아니지만 하여튼....    뭐, 일단은 생각나는 대로 마구 써 보도록 하겠습...

이 액땜, 잊지 않겠다... - 주말의 순간접착제 에피소드.

    주말을 맞아 집안을 대략 뒤집어엎는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창문도 활짝 열어제낀 채 덜덜 떨면서 먼지털이에 청소기에 걸레질에... 뭐, 하여튼 대청소를 하고 있었죠.    방에 뒀던 작은 쓰레기통을 비우고 다시 옮기는 길에 슬쩍 손이 미끄러졌습니다.   &n...

넨도로이드 시노노메 나노 - 아아, 귀엽군요.

    당분간 넨도롱에는 신경을 쓰지 말자고 마음을 먹고서도 눈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    특히 알고 있는 캐릭터가 나올 때에는 그야말로 피를 토하게 되곤 합니다.     이번에 새로이 뽐뿌질에 각혈을 하게 만든 녀석은 바로...    26화까지 잘 봤지만 그닥 ...

10/11 근황 잡설 - 소양교육 중, 애니 감상, 지름 연기 상태.

[근황 잡설]1. 소양교육 중    이번 주는 소양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귀찮긴 하지만 복무 중에 한 번은 받아야 하는 거죠.    훈련소 동기 몇을 근 두 달만에 만났는데 정말 반갑더군요. 훈련소에서 나간 이후로 한 번도 보지를 못했으니...

약간의 지름/정기구매 - 뉴타입 7월호, 미군마짱 9권.

[적절한 정기구매?]    비가 오다 말다를 반복하던 어제, 장우산을 챙겨 들고 산책이자 운동 삼아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    갔다 오면서 교보문고에 잠깐 들렀다가 왔는데, 사온 것이 조금 있지요.     &n...

결국은 저녁 잡설 하나.

[저녁 시간의 잡설 하나][序]        오늘은 정말이지 추운 날이었습니다.    도서관의 유리벽 속에서는 추운지 뭔지도 몰랐지만, 잠시 나가 보니 정말이지 대책없이 춥더군요.[本]1. 헬스클럽 이야기.   ...

최근의 블로깅 권태기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1) - 권태기

[간만의 블로깅 잡설][序]    전부터 느꼈던 것이지만, 블로깅 권태기라는 것이 가히 만성적으로 9月32日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왜 내 주위에는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없는 것일까?'라는 유치하고...

신변잡기: 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

<블로그개혁위 블로그정체성확립문>[序] 다른 것들은 다 제쳐 놓고, 이 블로그의 제목이 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았다.<Example 1> (경험담... 아 젠장)눈팅한 1人: ... 9月32日, 너 블로그 가봤다.9月32日: 경하드리오 (굽신굽신)눈팅한 1人: ...헌데, 뭐하는 블로그냐?9月32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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