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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근황 한 덩어리.

    추석 명절을 맞아서 그 동안의 잡설 포스팅을 해보겠답시고 오랜만에 새 글 쓰기를 눌렀습니다만,    막상 타이핑을 시작하니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는군요. 애초에 뭘 쓸지 딱히 생각해 둔 것도 아니지만 하여튼....    뭐, 일단은 생각나는 대로 마구 써 보도록 하겠습...

근황 토크 - 2015년 2월 마지막 날 밤의 신변잡기

    저번 포스팅 때도 그랬듯이 예고없이 불쑥 찾아오는 근황 토크.    어느덧 꽃샘추위라는 말이 나올 법한 계절이 되었군요. 시간 참 빠르다...1. 오피스 :  좌충우돌     회사에서의 이야기를 여기서 전부 할 수는 없지만,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좌충우돌'...

오랜만의 생존신고 : 죽지 않고 살아 있습니다.

    정말로 오랜만에 쓰는 글입니다.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한 게 무려 작년 10월이었으니, 대략 석 달 동안 한 글자도 쓰지 않았군요.    그동안 좀 바쁘긴 했는데 연말 및 새해 인사도 못 드렸다는 게...  많이 늦어 버렸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그럼 ...

5월 중순의 잡설 - 인강, 포스팅거리, 지름과 중고 판매.

    당연하게도, 아직 살아있습니다.    마지막 포스팅을 한 지 얼추 일주일이 넘었고, 그것도 5월 들어서 겨우 두번째 포스팅이군요.    소재가 있음에도 포스팅을 안 하는 블로그 주인의 고질병은 여전히 건재합니다(?)1. 인강을 따라잡아라   ...

점검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만우절도 날려먹고 뒤늦게 들어와서 밸리도 좀 달리고 글도 슬슬 올릴까 했는데...    점검 소식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쳇, 간만에 포스팅을 하려고 했더니만;;          ...

바이바이, 더블다운 / 포스팅 가뭄 / 누텔라? - 뜬금없는 음식 잡설.

    어느새 KFC 더블다운 기간이 끝났더군요.    처음에 발매 소식을 들었을 때는 여러모로 식단을 조심하던 시기라서 갈 엄두가 나질 않았죠.    하지만 나중에 식생활이 정상화된 이후로도 좀처럼 근처 KFC에 갈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막상 먹어 보면 별 것 아니라고들 하...

회복, 바빠지기, 애니함량 부족 - 3월 초의 신변잡기.

1. 다행히도 속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화장실에 들락날락해야 했던 생일날(...)이 피크였고, 점점 회복기를 거쳐 지금은 거의 100% 회복 상태입니다.   속이 나아지면서 자연스레 입맛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고생을 하고서도 먹고 싶은 것이 머릿속에 숭숭 떠오르는 걸 보니 역시 식욕이 ...

근황 잡설 - 추위, 먹을것과 피부, 애니 감상.

1. 추워 죽겠군요.    겨울 막바지임에도 불구하고 온도계가 중력을 거스른 방향으로 클라이막스를 찍고 있군요.    이불 속에 틀어박혀서 꼼짝도 하기 싫어지는 때입니다. 뜨끈한 국물이 간절해지기는 때이기도 하죠.    특히 야간, 그것도 새벽의 한기는 정말 대단합니다.    노후한...

1월 중순에야 쓰는 근황 - 이번에는 진짜 근황입죠.

    저번의 푸념 같은 이야기는 그만 두고, 이번에는 진짜 근황입니다.1. 일단 불안한 점은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바로 전 포스팅이 영 어둑어둑했지만 결국은 평소의 정신상태로 돌아왔습니다.    마음 속으로 나름의 결론을 내린 것도 있고, 근본적으로 낙천적인 면도 있는지라 멘탈 회복도 빨랐습니...

이어폰 사망 - 이제는 보급품처럼 느껴지는군요.

    저렴한 이어폰이 의외로 마이너스의 손을 잘 버텨 주고 있다...    ...라는 포스팅을 한 지 대략 2주가 지났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잘 만들어진 저가형 이어폰이라고 해도 축적된 마이너스의 기운을 버티지는 못 한 것 같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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