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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을 맞아 종합 잡설 하나. - 덥고 더운 계절.

        추운 건 참아도 더운 건 참기 힘든 체질의 1人으로서 요즘 날씨는 정말 지독합니다.    낮이고 밤이고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다니 이건 고문 그 자체.    날씨가 하도 더워서 그런지 그나마 냉방이 되는 사무실이 훨씬 낫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통학길의 변화 : 촉매는 mp3 - 음악듣기 잡설

[통학길의 mp3]1. 책 대신에 mp3를 듣는 1人    통학길의 심심함을 달래주는 것이 소설책에서 어느새 mp3로 바뀌었습니다.    도서관을 나오자마자 이어폰을 꽂고 mp3를 켜는 게 몇주만에 습관이 되어버렸지요.    음악 감상에 집중을 하다 보니 mp3 구...

밑도 끝도 없는 잡설 하나 - 블로그방치와 유기죄.

[블로그 방치 플레이]    유기죄라 함은 요부조자(要扶助者)를 보호할 법률상/계약상 의무가 있는 자가 유기한 경우 성립하는 범죄입니다.        요보조자의 능력은 보조 없이 일반적인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지의 여부로 결정되며...

애니를 몇 가지 더 볼까 싶은데 말이죠...

[애니 감상 잡설]    4월 신작 애니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지도 어언 2주.     주변 분들의 포스팅을 보면 수많은 애니의 감상문이라거나 애니 군데군데의 부분에 대한 잡설 등등 4월 신작에 대한 포스팅이 서서히 올라오고 있더군요. 역시 새로운 시즌은 새로...

애니메이션과 실사 AV - '카미나기'를 바라보며 잡설.

[짤막한 잡설][序]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새로 나온다는 칸나기의 실사AV化 소식을 보고는 충격을 면하지 못했습니다.    '인기있는 애니는 실사AV化를 피하지 못한다'는 법칙이 다시금 확인되는군요.   &n...

팔랑거리지 않는 플로피는 구시대의 유물 - 디스켓 잡설.

[구시대의 유물? 골동품?][序]    청소를 한다던지, 시험이 임박해 온다던지 하는 이유로 방 정리를 하다 보면 생각도 못한 곳에서 오래 전의 물건이 나와 어릴 적의 추억이 샘솟곤 하지요.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 사용하던 미술용품이라던지 악기라던지 하는 것을 보...

외장 하드 가격에 절망하는 9月32日.

[외장 하드 주절주절][序]    9月32日은 DVD 위주의 데이터 보존을 기조로 삼고 있습니다.    덕분에 방에는 50장짜리 케이크가 얼추 7~8개 정도 있지요.    정기적으로 DVD를 굽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컴퓨터가 만성...

개인 규정 잡설 하나 - 나의 애니 취향은 무엇?

[애니 취향에 대한 자기규정 잡설][序]    비록 많이 봤다고 할 수는 없지만, 9月32日은 지금까지 이런저런 애니를 보고 지냈습니다.    항상 당연하다는 듯이 애니를 보고, 그에 대해서 간간이 포스팅을 하고 있었지만...        정작 애...

9月32日은 살아있습니다.

[생존신고를 겸하는 잡설][序]    지난 포스팅들을 돌아보니...    그동안 포스팅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였군요.    9月32日은 분명히 살아있습니다.    이런저런 사정에 떠밀려서 블로깅을 못 하고 있었던 ...

니트/잉여인간에 대한 정리 : 말도 안 되는 잡설 하나.

[니트니트 주절주절][序]     친구와 메신저를 하는 도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니트라는 개념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나왔지요.    [本]    니트족이라느니, 니트니트한 생활이라거나, 니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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