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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티타임 / 케이온 4권 / 내여귀 7권 - 간만의 라노베 및 음반 지름.

[적절한 지름]    그 동안 책을 지른 게 별로 없었는데, 간만에 서적계열 지름신이 오신 관계로 이것저것 질러 봤습니다.    최근 들어 새로 나왔다는 것들 중에서 관심 가는 것들만 모아 봤지요.  &...

본 순간 집어들어 버린 물건 - 은하철도 999 극장판 DVD 세트.

[간만의 DVD 지름기]    낙원상가를 들렀다가 친구와 교보문고에 갈 때만 해도 무엇을 사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핫트랙스에서 BD/DVD 타이틀을 살펴본답시고 한참이고 훑어봤던 게 에러.     결국은 적절한 지름을 하고...

7월의 적절한 지름 - 에바 파 블루레이 / 괴물이야기 상권.

[적절한 지름]    디피 구입 건으로 한참동안 지름을 못하고 있었더니 손이 근질거려 죽겠더군요 (뭣)    피규어 쪽은 이제 그닥 끌리는 게 없으니 거대한 지출은 줄어들겠지만..    무엇이 되었든 지름은 적절하게 저질러 줘야 제맛인 법.&nbs...

figma 코토부키 츠무기 - 신디사이저는 덤이 아닙니다.

[연속 지름품 리뷰]    저번에 포스팅했던 히라사와 유이에 이어서 지름품 리뷰 포스팅입니다.    이번에 볼 피그마는 케이온을 머니온(...)으로 만들어 준 장본인, 츠무기입니다.      생각해 보면, 츠무기는 케이온의 본질이...

적절한 저녁식사 - BBQ 치킨 // 히다마리 스케치는 반찬.

[적절한 BBQ, 애니를 반찬으로]    왠지 모르게 치킨이 땡기는 밤.    한마리에 만원 미만의 염가 치킨을 먹을까 생각을 했지만..              동생과...

주말, 심심한 토요일 밤 - 대략 진성 잉여짓.

[진성 잉여짓](3층에 도전해보고 싶어!!)    .......    서랍에서 우연히 찾은 카드세트에 손을 뻗은 게 화근이었습니다.    막상 하다 보니 2층을 쌓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군요. 카드라는 재료 자체가 워낙 팔락거려서..&nb...

저녁의 적절한 반찬 하나 더 - 김이 들어간 계란말이.

[오늘의 저녁반찬]    어제의 돼지목살 김치볶음에 이어서 새로운 메뉴를 준비할 저녁시간이 다가오고..    김치볶음 포스팅에서 말한 대로 오늘은 계란말이에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어머니의 도움을 받으면서 따라하기 식으로 해 본 게 전부였는지라 조금...

자작 저녁 반찬의 적절한 예 : 돼지목살 김치볶음.

[적절한 저녁반찬]    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동생과 둘이서 저녁을 먹어야 하던 상황.    무엇을 해먹을까 고민하면서 냉장고를 여기저기 뒤져 봤습니다.    그리하여 찾아낸 것이 작년의 김장김치가 담긴 통, 그리고 냉동된 돼지목살.&...

figma 블랙록슈터 - 결국은 또 지르고 말았군요.

[3월, 두번째 지름신 강림]        좋은 물건에는 지름신을 강림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내재되어 있는가 봅니다.     3월 말, 슬슬 자금사정이 좋지 않아질 무렵 새로운 물건 하나가 나왔고,    물건에 깃...

주말의 적절한 디저트 -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 스노우모찌.

[좋은 디저트]        무슨 이유에서인지 친구와 만나서 저녁을 먹고 나서는 디저트가 무지하게 땡깁니다.    저녁에 먹은 것이 무엇이든 본능적으로 구분되는 '디저트용 공간'이 깨어나게 된다는 거죠.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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