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름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6월의 잡담 - 회사생활/자동차/키보드, 그리고 지름신

    간만에 하는 포스팅이자 근황 포스팅입니다.    느긋한 일정을 보내고 음악을 들으며 포스팅을 하는 것도 참 오랜만이군요. 왠지 새로운 느낌입니다.    앞으로는 월간으로라도 잡담을 올릴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    그 동안 연간이 될까말까하게 잡담을 올린 걸 떠올리면 장담은...

Phat 미나세 이오리 - 이것도 지르고 말았다.

    아이마스 관련이라고는 매드무비 조금 보고 애니마스를 본 정도입니다만,    돌연 무언가에 이끌려서 비치 퀸 유키호를 질러 버린 적이 있었죠.    그렇게 지름신의 불의의 습격(?)에 굴복하면서 앞으로 아이마스 관련 지름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죠.  ...

넨도로이드 시마카제 : 칸코레는 하지 않지만...

    제목에 쓴 대로 칸코레라는 게임을 한 적이 없습니다. 애초에 게임 자체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다.    다른 분들의 포스팅이나 트윗을 보고 아 그렇구나 하는 정도였죠.    시마카제라고 불리는 녀석에 대해서도 익히 들어 알고 있긴 했습니다. ...

코토부키야 센죠가하라 히타기 - 이건 지를 수밖에 없었다.

    최근 들어서 이렇다 할 지름이 없었던 게 좀 신경쓰이긴 했습니다.    책이나 잡지도 그리 많이 사지 않았고, 피규어 쪽은 새로운 지름이 거의 전무.    며칠 전에 지름품이 도착하긴 했지만 그건 몇 달 전에 예약을 걸어놓은 물건이었죠.  ...

넨도로이드 냐루코 - 결국은 질렀습니다.

    지르려고 마음을 먹으면 보통 시원하게 질러 버리는 편이지만, 여러 이유로 지름을 미루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지르고 싶다는 포스팅까지 하면 정말로 구매 직전이지만 그러고도 안 지를 때가 있었죠.    대표적인 것이 넨도로이드 냐루코의 경우인데 (이 포스팅에서 언급한 적 있죠) ...

메가미매거진 2012.12월호 - 오랜만에 지르는 물건.

    메가미 매거진.     생전 처음으로 산 덕덕한 잡지였죠. 또한 훌륭한 핀업포스터 모음집이기도 합니다.     좋다고 마구 사댔지만 포스터 모음집임은 엄연한 사실(...)    며칠 전 교보에 들렀다가 오랜만에 메가미 매거진을 집어든 것도 예전의 기억이 되살...

9월의 근황 포스팅 - 별 것 없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 모음.

    태풍이 한판 불어오고 다시 더워지나 싶더니 어느새 기온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깔 생각도 못했던 이불을 찾게 되고 긴팔 옷을 자연스레 걸쳐 입게 되더군요.    밤이나 아침이면 한기가 도는 공기 때문에 하루종일 재채기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    코가 간질간질해서...

음악감상 잡설 - 클래식/Prog Rock 웹 라디오,Djent 관련 사이트 등등.

    음반/음원을 사 모으는 것도 좋지만 좀 더 다양한 음악을 들으려 하다 보니 웹라디오를 듣게 되더군요.    돈을 들여 장만할 필요도 없고, 유튜브처럼 곡 하나하나를 찾아다닐 필요도 없는 간편/편리함이 가장 큰 메리트.    웸라디오라고 하면 단연 Shoutcast죠. 큼직큼직하게 채널 분류가 ...

지름신 강림 사례 또 하나 - 앗카링★한 유루유리.

    2기가 방영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한동안 안 보던 작품이 있었으니 그 제목도 묘한 유루유리.    그러다가 뒤늦게 시험삼아 1기부터 보기 시작하다 폭주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보고 있는 1人이 여기 있습니다.        제목이나 배경 설명으로 들으면 그냥 백합물인 것...

교보문고 앱 설치기념 - 적절한 지름 하나.

     새로이 사는 책의 대부분을 교보에서 사는 편이지만 교보문고 앱이 있는 줄은 며칠 전에 처음 알았습니다.    그것도 하필이면 폰으로 교보 온라인 페이지를 보다가 발견. 존재 자체를 몰랐었는데...    ...
1 2 3 4


트위터 Au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