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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모에판(?) - 덕스러운 어른이를 위하여.

    잠시의 휴식 기간을 거쳐, 지름품 관련 포스팅을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에 포스팅할 책은 미국 아마존에서 큰맘먹고 질러서 태평양을 건너온 물건들 중 하나.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도서/앨범 몇을 질렀는데, 나머지 내용물은 다른 포스팅에서 소개하도록 하죠.&n...

또다시 지름품이 도착했습니다.

    도착한 지름품을 몇 달씩, 길게는 1년씩까지 방 구석탱이에 처박아 둘 수는 없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바로 박스 개봉, 사진 찍기에 돌입했습니다.나름 마음에 들은 설정샷 한 장.     시마무라 우즈키 & 시부야 린 넨도롱 리뷰,...

Phat 컴퍼니 미나세 이오리 - 지름은 급충동, 감상은 대만족.

    여전히 쌓이고 쌓인 지름품 따라잡기 포스팅은 계속됩니다.     나름 열심히 포스팅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임시저장 리스트를 보니 한숨이 절로 나오는군요.    뭐, 블로깅을 열심히 하지 않은 블로거의 업보라고 생각하는 수밖에요(...)  &n...

지름품 리뷰 - 넨도로이드 유키무라 아오이(야마노스스메)

※ 대부분의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지름품 관련 포스팅은 계속됩니다.    각 포스팅의 인터벌이 자꾸 길어지지만 어쩔 수 없지요. 이 블로그의 페이스에 맞춰 가는 것 뿐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피규어는 이겁니다.    넨도로이드...

코토부키야 센죠가하라 히타기 - 충동지름은 토레함으로 귀결.

※ 대부분의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몇 달 전에 비치퀸즈 유키호 관련 지름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지요.    개봉 및 촬영은 그 때 이미 같이 했지만 블로그 주인의 심각한 귀차니즘으로 인해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는군요.    아미아미 웹서핑 중 그야말로 충...

비치퀸즈 유키호 - 삽과 밀짚모자가 있으면 천하무적.

    마지막으로 했던 피규어 개봉 포스팅이 작년 6월이었으니까 반년도 훌쩍 넘는 세월(?)이 흘렀군요.    간만에 하는 피규어 개봉기, 아니 애초에 포스팅 자체가 오랜만이니까 열심히 써 보도록 하죠.    그동안 피그마니 넨도롱이니 스케일 피규어니 하면서 이것저것 질러왔지만 비치퀸즈 시리즈는 그닥...

지름품 개봉기(2) - 넨도롱 사사미, 비치퀸 유키호, 넨도롱 시마카제.

     앞의 포스팅에 이어서 지름품 택배박스 개봉기입니다.     미리 써 두지만, 포스팅에 나온 제품들은 배송 박스에서 꺼냈을 뿐이며 아직 개봉하지는 않았습니다.     첫번째로 넨도로이드 츠쿠요미 사사미입니다.    사사미양@노력하지않아... 샤프트 ...

지름품 사진 방출 (1) - 넨도롱 미야코, 고토부키야 센죠가하라 히타기.

    그 동안 포스팅을 안 해서 그렇지, 알게 모르게 꾸준히 피규어를 질러 왔습니다.    수북히 쌓인 택배 박스를 개봉도 않고 쌓아둔 걸 생각하면 부끄럽기까지 하단 말이죠...    전부 개봉 리뷰까지는 힘들어도 택배 박스에서는 구출하자(...)고 작정을 하고 쭈욱 꺼내서 촬영을 해 봤습니다.&n...

아미아미 중고 피규어 지름 - 코토부키야 쿠로네코 sweet lolita

    아미아미에서 처음으로 지른 중고 물품 (pre-owned items) 이야기입니다.        과연 저렴하게 나온 건가 싶어서 국내 중고품 시장을 쭈욱 둘러봤는데...    결론적으로 국내 중고시장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으로 지를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배송...

추가 저장장치 지름 - 도킹스테이션, 도시바 2TB 하드.

     언제부터인가 사야지.. 사야지... 하면서 결국은 지금껏 사지 않았던 외장하드.     빨간색으로 차 오르는 용량을 한동안 버텨냈지만 결국은 한계가 찾아왔습니다.     그 동안 동결상태였던 지름계좌에 손을 오랜만에 대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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